
어머니 유품인 옥팔찌를 여친한테 주는 무여의

귀한거라 못받겠다는 서혜

근데 왜 손을 뻗나요
님 손에 미련 가득한데요 지금

뭐지...¿ 그럼 이 언니 왜 손 뻗는거지... ?


팽 유모 떠서 급하게 옥팔찌 토스하고 모르는척중

팽유모 절대 모르는척 안해줌
팽유모는 참지않긔


그 소리 담넘어서 서혜가 리스닝 중인데요

제 여친이요

두유노 후아엠?

팽 유모 스토리 스타트






아들이 중남충이엿군요...










크윽... 눈의 흑염룡이 다시 날뛰는군....

무여의 언제 조질지 간보는중

그때 방내관이 나옥산을 어디론가 데려감

정자짱 정자킹에게 마음이 남았냐는 방내관

나옥산 당신에게 쥬시 알바를 추천합니다

거 형벌이 너무 심한거 아니요


헉 정자장씨 이름가지고 놀려서 죄송했습니다....


정인의 시신을 보고 복잡한 표정의 나옥산

터덜터덜 액정으로 돌아옴

여긴 개신남~!~!!~~~!!

워호~~~~~~~!~~~!!

나옥산은 정인과 나눴던 편지 태우면서 보내는 중

또또 천사병 도짐

ㅋㅋㅋㅋㅋ 메뉴 장난?

메뉴 냐?

내가 참자

인스티즈앱
와 실시간 고윤정 김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