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말해보자
나는 내가 5-6살때
언니가 너무 예뻐서
백화점가면 언니한테 이목 집중이라
엄마도 그게 뿌듯하고 좋아서 이야기 하느라
내가 그 층을 다섯바퀴를 넘게 돌아도
나를 찾지 않음 나는 백화점에 갈때마다
항상 혼자 신나 돌아다니는 척 연기했음
아버지가 폭력적이라
사오신 야식을 안먹겠다고 했다가
맞았는데 온몸에 멍들고
눈에 멍이랑 눈동자 실핏줄 터져서
엄마한테 학교가서 어떻게 이야기하지
했는데 그니까 아빠 심기 건드리지마 라고 대답한거
가장 친한 친구가
나에게 누명씌우고
학교 화장실에서 말로 다굴이 한것
체육쌤이 아파서 쉬려고 체육복 안입고 왔더니
반학생들 다 보게 앉혀놓은 운동장 중앙에서
주먹으로 양쪽 뺨 때리셔서 얼굴 멍든거
그냥 가끔 지나가다 보이는 학교 운동장
백화점 유아복층 옛날에 살던집 사진 같은거 보면
시공간에 빨려들어가서 현실과 차단 될 때가 있어
나만 그런가? 말하면 할 수록 무뎌진다 해서
써봤당
문제되면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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