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는 능력쩌는 흉부외과 의사 최연경,
남주는 신분땜에 10년째 참봉신세인 조선의 의원 허임

조선에서 타임슬립한 허임
로코 남주 착장실화?

현대에서의 첫 식샤 띠용? 세상에 이런맛이..
사실 멍뭉이가 입맛없어서 남긴 밥임

허임은 똑똑하고 걸크쩌는 연경이를 따라다니며
현대 생활을 배우게 되고 티비보는 법도 알게됨

다시보는 어휘력 ㅈ된 짤

여주에게 쩔쩔매는 남주

세상 하찮음

현대에서는 사고치며 쫓겨나기 일쑤지만

함께 조선에 갈때는 연경을 지켜주는 든든함을 보여줌(올ㅋ)

현대에 와서는

수트를 즐겨입으시는 한의사선생님..고맙읍니다

투블럭컷에 망건도 씌워놓음;
산발머리랑 갭차이 실화냐 미친드라마

다친 여주 간호하면서
고기반찬에 눈돌아가는 조선사람

흑화했을때는

살짝 쟈갑지만

여느 드라마들이 그러하듯이
위기 후의 꽁냥질은

매우 흐뭇함

데이트도 알콩달콩 잘하고

세상 따수운 손길좀 보세요

아침에 주먹밥 도시락 싸서
여주에게 안겨주는 조신함

댕댕이 쓰다듬는 주인님

키스보다 야한 으른커플의 텐션

같은드라마란게 믿기지않는 비교짤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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