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아주 어릴 때부터 봤던 프랑스 영화입니다.
세 명의 작가들이 직접 이야기를 쓰고 연기를 한다는 내용의 이 영화는
실루엣 애니메이션이라는 독특한 장르로 모든 장면들이 실루엣과 빛으로 구성됩니다.
이러한 연출과 낭만적인 영상미는 어린 제게 호기심과 흥분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영상미와 더불어 독특한 감성을 지닌 음악들과 또 불어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는 영화입니다.
적극 추천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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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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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주 어릴 때부터 봤던 프랑스 영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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