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민간인을 동원해 여론조작을 벌인 이른바 '사이버 외곽팀' 운영과 관련해 구체적인 증언이 법정에서 나왔다.
이 전 팀장은 "매월 정해진 건 아니지만 평균적으로 월 1200만 원 정도를 활동비로 받았다. 외곽팀 아이디 숫자도 2배 정도 늘렸다"고 증언했다.
그는 이어 "아이디별로 아고라, 네이트, 네이버, 뉴스 등에 댓글을 얼마나 달았는지 G메일(구글 이메일)을 통해 또 다른 외곽팀장에게 실적보고를 했다"고 전했다.
실적을 보고하면 검색을 통해 댓글이 정말 달렸는지 직접 검색을 했고, 실적을 보고하지 않으면 활동비도 받지 못했다는 취지의 진술도 했다.
http://v.media.daum.net/v/20180130115701018?f=m?rcmd=rn
여론조작 선동 지긋지긋
이명박 국정원때
댓글알바 팀만들어서 조작질 ㅋㅋ
댓글알바 팀장 월급 한달에 1200만원
저거 다 우리 세금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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