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관련 형이 적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검찰 그들이 성범죄자이기 때문에...
성폭력 성추행 성희롱 쓰리콤보...

서지현 검사 폭로 글
나는 술 안 먹는 검사는 검사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대생을 싫어한다.
나는 여검사를 싫어한다.
너는 내가 싫어하는 것을 다 갖추었으니 완전 악연 중에 악연이다.
너 같이 생긴 애치고 검사 오래 하는 애 못 봤다.
내가 너 검사 얼마나 하는지 지켜보겠다.
나는 여성은 남성의 50프로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너는 여기 있는 애들 50프로야!.
그러니까 나한테 인정을 받으려면
너는 여기 있는 애들보다 2배 이상 더 열심히 해야 해!!!
‘야 너는 여자애가 무슨 발목이 그렇게 굵냐,
여자는 자고로 발목이 가늘어야 한다’
부장과 주말이면 ‘좋은 곳’을 다녀온 남자 선배들은
월요일 아침이면 여자의 사무실에 모여앉아
‘부장은 왜 그 여종업원 팬티를 머리에 쓰고 있었냐’는
등의 이야기를 해대며 낄낄거렸다.
너 정도 나이면 이제는 남편감을 외국에서 찾아보거나 재혼자리를 알아봐야 한다
너는 안 외롭냐? 나는 외롭다.
나 요즘 자꾸 네가 이뻐 보여 큰일이다’라던 E선배 -유부남이었다
누나 저 너무 외로워요,
오늘은 집에 들어가기 싫어요,
저 한번 안아줘야 차에서 내릴 꺼예요’라고 행패를 부리던 F후배 -유부남이었다
‘에고 우리 후배 한번 안아보자’며 와락 껴안아대던 G선배-유부남이었다
노래방에서 나직한 눈빛으로 여자를 바라보며 ‘도대체 너는 왜 우리 회사에 왔냐’라는 알 수 없는 말을 해대더니,
술도 못 마시는 게 분위기도 못 맞춘다는 말을 피해보려
- 그 나직한 눈빛도 피해야했고 -
열심히 두드린 탬버린 흔적에 아픈 손바닥을 문지르고 있던 여자에게
‘네 덕분에 도우미 비용 아꼈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던 이름도 기억 나지 않는 부장
‘잊지 못한 밤을 만들어줄테니 나랑 자자’ 따위의 미친 말을 지껄여대더니
다음날 아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던 F선배- 유부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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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