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개인연습실(?)인데 길냥이 사료도 있고 장난감도 있음
밥 먹고 길냥이들 밥 주러 감
가기전에 사료떨어진 것 부터ㅇㅇ
(두리번)
첫 고냥이들 발견
고냥이들 환장한다는 츄르파티
먹고 소화도 시켜줌
근데 밥 주는 애 말만 들음 세상이 그런거지 뭐...
고양이들 밥주면서 사랑은 열린 문이란 걸 깨달은 듯
이제 딴 친구 줘야되서 ㅂㅂ함
이정도면 망원고양이 다 아는듯
캣맘이 더 많아졌음 좋겠다 함ㅠ
여윽시 고양이들 사람몰래 정모한다는 거 맞나 봄 왠지 빠삐뿌빼뽀도 있을 것 같은 느낌
두번째 고냥이 찾음
초면이라 자꾸 경계해서 자리피해줌
피해주다가 마주친 냥이 또 밥 줌 창살 사이로 쑤우욱하거 들어오더니 저러구 먹음
주민분께서 챙겨주신 물ㅠ
(눈치)
(슬쩍)
엄마냥이가 못 먹게 오른팔로 막음ㅠㅠㅠㅠ
(황당)
결국 독식함
엄마한테 밥 다 뺏기구 황당해서 쳐다보는 중
ㅠㅠㅠ독립할 때가 되서 안 챙기나 봄ㅠ
중간에 캡쳐를 안 했는데 다른 애 찾아감 또 모르는 애라는 걸로 봐서 망원고양이 다 아는 건 아닌듯ㅇㅇ
(뒤에 숨어서 지켜보는 중)
물의 중요성 강조하며 마무리
>고양이 밥 챙겨주는 마음이 이뻐서 글쪘는데 혹시 팬성같을까봐 최대한 고양이 위주로 캡쳐했어! 그래두 팬성같으면 칼삭할겡+중간에 까먹고 안 넣었는데 망원동에서 준 지는 회사 들어온 이후로 2년 정도 됐대!<
추가)온앤오프 엠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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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아무도 긁히지 않는 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