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별 100화 中
최송현은 김혜성에게 꽃병을 택배로 받게 된다
그러나 꽃병은 깨져있고...


(김혜성이 최송현에게 반하고부터 이 에피소드는 시작하게 됨ㅋㅋㅋㅋㅋ)
그 후 혜성은 다시 송현의 집으로 찾아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 송현은 장을 보고 집에 오는 길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화가 끝난 한참 뒤 혜성은 송현의 집을 찾아간다


(후다닥)

어느 날 송현은 길거리에서 소매치기를 당하게 되고

뜬금포로 나타난 혜성은

마냥 달려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둑놈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송현은 또 택배를 받게 되지만 혜성은 보이지 않는다.
송현 : 택배원이 바뀌셨네요? 원래 이 집 담당하는 택배원계신데..
택배원 : 아 그 분 일 그만 두셨어요

송현은 회사에 전화를 건다
송현 : 왜 짤린거에요?
사장 : 일을 못하니까 짤렸죠~
송현 : 혹시 저번에 파손된 꽃병 값 준거랑 작업복 망가져서 회사에 손해 끼쳐서 그런건가요?
사장 : 예? 꽃병 값을 저희가 왜 줘요~ 법적으로 배송 물품 손상은 택배회사측이 아니에요~
저희 그런거 변상 못해드려요, 그리고 자기 과실로 찢어진 작업복을 왜 회사에서 지급합니까?
송현 : 저번에 보니까.. 꽃병 값 지불해주고... 작업복도 많다 그러고...
사장 : 걔가 그랬다고요?? 혹시 걔가 화냈나요?
송현 : 네...
사장 : 아 그 자식 참.. 그 놈이 완전 쑥맥이거든요 그래서 누구 좋아하면 화내요
그 후 송현은 혜성에게 만나서 밥 한끼 하자고 전화를 한다


버럭하는건 여전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사가 끝나고


진짜!!! 최고로!!!.gif
그 후 송현의 집에선

본드로 붙힌 꽃병이 놓여져 있었다고 한다.
끝
남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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