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이야기 할 때 네 눈이 반짝이는 것을 아니?
넌 나를 울고 웃고 생각하고 꿈꾸게 만들지.
난 그게 좋아.
지금부터라도 네 삶을 흔들어라,
보리스 폰 슈메르체크
꿈은 입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말하는 것이다.
생각만 해도 입꼬리가 올라가고
꿈의 실현이 가까워질수록 흥분돼서 잠도 못 자고,
꿈이 있으면 거기에
인생을 한 번 걸어보겠다는 것이다.
졸업 선물,신영준
사람들은 바쁘다고 핑계를 대지만
사실은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마음이 없는거다.
누구를 정말로 좋아한다면 핑계를 대지 않는다.
어정쩡한 태도를 보이는것은 그냥 싫다는 것이다.
그렇게 이해하고 살아가자.
시간 아깝다.
다시,신준모
내 집은 왜 종점에 있나
늘
안간힘으로
바퀴를 굴려야 겨우 가 닿는 꼭대기
그러니 모두
내게서 서둘러 하차하고 만 게 아닌가
심장에 가까운 말,박소란
마음을 비우는 일은 간단하다
더 이상의 무언가로 채우지 않으며
기대하지 않으며, 기대 이상의 것도 바라지 않으며
기대 이하의 행동이 바람직하다 생각하며
그리고 나 자신을 깊게 생각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복수심의 칼날도 필요 없으며
뒤돌아서면 낯 뜨거운 질투도 필요 없으며
이것들을 달아오르게 할 오해도 필요 없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어서
마음을 비우는 일만큼 가장 차가운 것은 없는 것 같다
그것을 달리 말하면
더 이상 관심을 갖지 않고 무관심 해지려는 것과 같다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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