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투 첫 출연 당시부터
엄현경보고 싶어서 나왔다. 같이 밥먹자함


그 이후에 ㄹㅇ 같이 밥먹자고도 했다함(뻔뻔)

엠씨들이 엄현경vs기희현 둘중에 누가 더 좋냐
물어보니 엄현경 선택하고

자기사는 동네로 놀러오라함(본인이 갈 생각x)
아니근데 저눈빛이 왤케싫지 ㅋㅋㅋ...


뜬금포로 부담주기 (이와중에 "상남자" 자막)

자기가 시작하고 자기가 그만하고

어떻게 밥을 같이 먹긴 햇나봄
관심이 있을리가.. 현경언니 얼굴보거든 ㅎ

왜 한사람은 원치도 않는자리를.. 오지랖

.


혼자 시작하고 혼자 끝내는 사랑..

그리고 다음편에 자기입으로 다시시작함ㅋㅋㅋ
kbs연예대상에서 엄현경이 신인상을 수상했던 때

갑자기 마이크앞으로 가더니


인생에 한번뿐인 신인상인데
수상소감에 언급도 안한 분이 마이크를 잡으시다뇨
그리고 뭔가 해냈다는 저 표정 ㅋㅋ
해투 형제특집 당시

예???부적절한 관계요..??


그러고 해투 회식자리에서 추리닝에 상추들고
고백함..



쿨하다 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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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sm 계약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