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mm

“되게 힘들었을 때 우연찮게 거기서 펑펑 운 적이 있어요. 밤이라 강 건너 휘황찬란한 불빛을 멍하니 바라보노라니 갑자기 진정이 되면서 괜찮아지더라고요.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 느낌이 들면서요. 그 뒤로 속상할 때마다 거기서 똑같은 뷰를 바라보곤 해요. 아무리 힘들어도 처음 갔을 때에 비하면 이건 고민도 아니야, 하면서.”(웃음) 박보영은 더 강인해졌다.
박보영 인기많지, 마스크 좋고, 무엇보다 연기도 잘하고
근데 사람들한테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는데 왜 생각보다 못뜨지?
보통 다른 소속사 연에인들 같으면 과속스캔들 같은 대박 영화 끝내고 씨에프도 많이 들어와야 하는데 왜 잘 안보이지?
이렇게 생각했을거야
근데 박보영한테는 과속스캔들 끝나고가 정말 힘든 시기였대
근데 내가 박보영 입장에서 좀 편파적으로 쓰는건 이해 부탁해!!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22&aid=0002127488


박보영은 기사에 나와있는대로 과속스캔들이 끝나고 드라마 선덕여왕, 찬란한 유산에서 캐스팅이 들어왔는데
그걸 하고 싶어했고
소속사에서는 한철처럼 지나가는 올림픽 화제작 영화를 하자!! 이러고서
선덕여왕과 찬란한 유산에 대해서 확답도 안주고 시간 계속 끌다가 결국 박보영은 드라마 무산이 됐어
소속사는 박보영한테 일방적으로 피겨영화에 집중하라고 해서
처음 시나리오 받고 몇번이나 거절했었던 박보영은 마지못해 연습에 들어갔는데
척추층만증에 갖은 부상으로 도저히 이 영화는 못하겠다고 했고
소속사는 도중하차로 손해난건 뮤직비디오로 매꾸자 해서
동의하에 뮤직비디오 출연일정 와중에 스타화보에 대한 일방적인 통보를 들어 여기에서
박보영은 이 소속사와 도저히 일을 못하겠다는 생각이 듦

결국 영화제작사는 박보영과 박보영 소속사를 사기혐의로 고소했고
박보영은 소속사에게 계약해지 내용증명을 보냈어
그러고 전소속사와는 결별하게 됐지만 전소속사와 진흙탕 싸움으로
소속사를 찾기가 힘들었고
박보영이 연예계를 떠나려고 할때

차태현이 박보영에게 매니저를 소개시켜줘서 그 매니저가 차린 1인소속사로 들어가게 돼
그리고나서 찍은 작품이 늑대소년

아니 근데 박보영은 인복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수가
늑대소년으로 대박을 터뜨리고 이제 로코물, 트렌디드라마로 열활하고 씨에프에서 열심히 얼굴을 보여줘야 할때
정글의 법칙이라뇨..

그리고 소속사 대표가 또

“개뻥 프로그램! 이게 뭐야! 드라마보다 더하는구만~ 리얼버라이어티 플러스 다큐? XX하네~ 먹기 싫은 거 억지로 먹이고 동물들을 잡아서 근처에 풀어놓고 리액션의 영혼을 담는다고? 다음엔 뉴욕 가서 센트럴파크에서 다람쥐 잡아라 XX아! 여행가고 싶은 나라 골라서 호텔에서 밤새 맥주를 1000달러나 사서 마시고 이젠 아주 생맥주집 대놓고 밤마다 술 X먹네! 이게 최고의 프로그램상이나 주고 아주 XX들 하네”
라고 페북에 글을 올렸다가 정글의 법칙과 박보영한테 민폐를 끼치게 되고
정글의 법칙 스텝들과 출연자들은 변명을 해야했음



그리고 박보영은 입국하고 본인이 생각보다 힘들어 징징댄게 와전이 됐다고 소속사 대표의 경솔함을
본인 잘못으로 돌렸어

그래도 지금까지 차태현 전매니저인 소속사대표와 같이 일하고 있고
저 정글의 법칙 이후로는 소속사의 어이는 다행히 없는듯
근데 사람들이 과속스캔들, 늑대소년 전부 대박을 치고도
왜 박보영은 씨에프에서 잘 안보이지? 공중파 드라마 주연할때 되지 않았나?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많아 좀 정리해봤어!!
글 문제있음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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