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부국장급 직원 찜질방서 성추행 혐의 기소한겨레신문사의 부국장급 직원이 성추행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 여성에게 다가가 입을 맞췄다고 합니다. 박철현 기자입니다. 서울 중구에 있는 한 찜질방입니다. 한쪽에는 남녀가 함께 사용하는 공용수면실이 있습니다. ...imnews.imbc.com한걸레 수준 어디 안가네.짓도 모자라서 성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