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pann.nate.com/talk/340601609
2년도 채 살지않은 세입자가 이사를 갔습니다
본인이 그림을 잘 그린다며 아이들을 위해서 공룡을 그렸는데
이쁘다며 자랑을 하더군요 말도없이 그러셨냐며 이사 나가고 보자고 했습니다 ....
이렇네요
창틀에 왜이렇게 묻었냐 그러니 아 그거는 수성이라 닦으면 닦인다며 해맑게 말하더군요 그럼 진작에 닦지 왜 여태 뒀냐며 한마디 했더니 할말은 없나 보더라구요
이정도 그릴거면 미리 고지라도 하던지 이쁘게 그려서 들어오는 분도 맘에 들고라며 혼자 기뻐하네요
새 싱크대에 시트지를 붙이고는 너무 이쁜색으로 붙여서 보면 맘에 들거라며 또 그러더라구요 보니까 마무리가 엉성하니 꼭창틀같은 느낌이네요느낌이네요
배상을 어떻게 받아야할지 고민입니다
돈이없어 관리비도 못냈다는데 이사는 갔네요
아직잔금이남아는 있지만 사정이 딱해 많이는 못받을거 같아요 ㅜㅜ
웡상북라는 개념을 모르는지 들어올때 해준것도 없지않냐며 나중에는 따지더군요 입주때 장판 반정도만 해줬어요 딴데는 깨끗했거든요 세입자도 그까지만 원할정도로 깔끔했는데 도배는 정말 깔끔했는데 크레파스를 칠을 햇던데 깨끗하다 그러네요ㅜㅜ





인스티즈앱
장현승 가방 고민이라니까 디엠으로 사진보내라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