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보도입니다.

최근 자원봉사자의 근무 여건이 열악하다는 언론 보도가 이어지면서 2천 여명이 돌아갔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평창 올림픽 조직위는 자원봉사자에게 옷부터 손목시계까지 총 100 여만원 에 달하는 물품을 제공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 유니폼까지 다 받아간 뒤 여건이 안 되겠다며, 돌아간 사람은 10 여명 안팎이다. 중간에 돌아가는 분들은 유니폼을 다 회수하고 있다."
" 알려진 것과 달리 2천 여명은 이 곳에 합류하기 전부터 포기한 분들이다. 몸이 아프다, 유학을 가게 됐다, 취업이 됐다, 는 이유 에서다."
이 때문에 일부에서는 물건만 받고 잠적하는 자원봉사자 '먹튀' 가능성을 지적했다.

일본 보도의 제목은
" 평창 오륜, 환경열악 2,000 명 이탈, 온수 안 나온다 "
내용은
" 숙소가 멀다,,, 세탁기 부족하고,,, 온수가 안 나오고,, 2,194 명 그만 두고" >등등, 부정적 내용입니다.


jtbc 보도는 자원봉사자 2,000 명이 푸대접을 받아서 기권했다는 내용이고,
연합뉴스는 2,000 명이 합류를 포기헀다는 내용입니다.
올림픽 조직위 관계자 인터뷰 내용도 포기한 사람이 10 여명 안팎으로 나옵니다.
jtbc는 상세한 추가 보도가 필요합니다.
만일 jtbc 의 보도가 사실관계 확인 여부, 취재가 부실했거나, 왜곡된 내용이라면,
자신들이 언론으로서 비판 할 권리가 있다면, 잘 못된 보도, 사실관계의 부정확 보도 등,
잘못된 권리에 대한 책임과 의무도 마땅히 져야 할 것입니다.
언론으로서 자신들의 권리만 누리고, 그에 대한 언론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언론으로서 무책임한 것이며, 언론의 생명인 사실관계, 공정성 등,본분을 망각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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