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bbs1.agora.media.daum.net/gaia/do/mobile/debate/read?bbsId=D115&articleId=4178133
아래는 제 친구놈이 저에게 한 이야기를
대강 그대로 옮겨 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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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 일어나고 드러난 해수부 메뉴얼에
"충격 상쇄용 기사 아이템 개발"이라는 것 있잖아.
정권에 불리한 무슨 일이 일어났을 때
국민들의 시선을 돌리기 위한
뭔가를 하라는 거지.
무슨 다른 사건, 사고를 일어나게 해서
사람들 시선을 그리로 돌리는.
이런 거 사실 예전에는 별로 없던 건데
이명박 이후 국정원이 일본극우에 많이 장악되면서
미정보기관의 코칭을 많이 받게 되었고
그래서 생겨난 거.
박근혜 때도 사실은
박근혜는 바지사장이었고
국정원이 이명박과 일본극우에 많이 장악되어 있었기 때문에
불리할 때는 무슨 사건, 사고를 일으켜서
위기를 탈출하려는 짓이 많았지.
사건, 사고를 여러건 일으켰는데
나중에 시간이 흐르면 밝혀질 것이고...
아직도 국정원은 많이 변하지 않았고
전직 국정원 직원들도 많이 포섭되어 언더에서 움직이고 있어서
문재인대통령 지지율 내리고 무너뜨리려는
공작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 여러건 발생한 화재 사건들이 모두
사람들이 많이 있고 비교적 탈출이 어려운 건물들에서
사우나 손님, 환자 등 탈출이 불리한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모두 "전기에 의한 자연발화"로 일어났다는 거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이상한 일이고...
앞으로 또 무슨일이 일어날 지 모르는데
현재 일본극우의 한국내 행동대장은
전국정원장 이병호이기 때문에
이병호를 수사해야 사고를 미연에 많이 방지할 수 있다.
미정보기관들도 체크해야 하는데
그건 미국과의 관계상 국정원이 대놓고 하기에는 어려울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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