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도영화 속에도애니메이션 속에도스마트 폰 속에도 진리는 없다.그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만 있을 뿐이다.플라톤은 국가에 대한 생각을 적었고셰익스피어스 사랑에 대한 생각을 적었고토드 헤인즈는 동성애에 대한 생각을 담았고호소다 마모루는 가족에 대한 생각을 담았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