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02/03 방영분)
"민정이는 내가 기계 사놓으면 되게 많이 부시잖아."
"그래서 그 커피기계도 8개월만에 부시고..."
"뭐를 실수하든 옛날에 고마웠던 일을 생각하면 없어지더라고."
"혹시라도 나한테 무슨 이상이 생기면 이렇게 하라고"
저만믿고 미국오고 결혼했는데 힘들면 안되잖아요
"혹시라도 문제가 있으면 민정이랑 예진이가 걱정안하고 살수있게...."
"여기에는 생명보험 있으니까 혹시라도 내가 잘못되면 여기로 가고..."
"여기에는 예진이 대학 들어갈때 준비해놓은거 있고.."
"여기에는 우리 저축한돈이 있고...이런걸 다 해놔요."
"어우 뭘 그런걸 보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그거 열어보지도 않아요 저는.."
"그거 하나도 안열어보고 그냥 휴지통으로 바로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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