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에 걸리고
뽕에 걸려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라헤에 있든
헤비로 가든
이것 하나만은 그대로입니다.
아무리 먼 거리도 단숨에 극복하는 재능
어떤 공격도 성공시키는 재능
격투기를 싸움이 아닌 예술로 끌어올리는 재능
그것 하나만큼은 진짜입니다.
오해가 당신의 두 눈을 멀게 해도
진실은 그것을 바로잡습니다.
P4P 1위 파이터 드미트리우스 존슨이 인정하는 단 한 사람
다니엘 코미에의 영원한 그림자
언제 어디서든 위대한 도전을 준비하는 그는
오염될 수 없는 악마의 재능,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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