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미니어처 작품들임
여관에 여자 억지로 끌고가려는 남자
공용화장실에서 여자 훔쳐보고있는 남자
이게 성박물관에서 보란듯이 '전시' 되어있어. 이런 게 유희로 소비 될 만한 것들인가?
이거 말고도 부분 오조오억개 있는데 기억나는대로 적자면
1. 여자 교사가 수업하는데 치마 속 보려고 안간힘쓰는 '남'학생들 미니어처
2. 뚱뚱하고 늙은 여자랑은 섹스하기 싫어서 도망갈려는 남자동상 (젊고 예쁜 여자만 성적인 면이 있고 매력적이라는 것 함축)
3. 사창가 가려고 줄 서있는 군인 미니어처
4. 기념품 파는 곳에 전시되어있는 야한 피규어들(가슴 다 드러내고 속옷까지 보임)
5. (더 생각나서 수정) 기념품 파는 곳에 전시되어있는 여자가슴 모형. 모형 앞에 소개글귀에는 '만져도 고소당하지않는 가슴' (가슴 만지고싶은데 고소당하니까 모형 사라고 글 적어놓은 듯)
내 돈 주고 갔는데 (12000원^^..)진짜 황당함을 금치 못하였다..
표 인증
제주도 가려는 들 여긴 믿고거르자 돈낭비하지말고!!
++ 원래 익담에 올렸었는데 더 많은 들이 알았으면 좋겠어서 글 썼어
여기 관광지로 되게 유명하더라. 꼭 걸렀으면 싶어 이게 대한민국 성인식의 현주소 인 것 같아서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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