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joins.com/article/22369819
13일 제주동부경찰서가 공개한 현상수배 전단에는 용의자 한정민(32)씨가 짐을 들고 걷는 누군가와 통화하며 웃고 있는 듯한 사진이 담겼다.
이는 지난 10일 밤 김포공항 CCTV에 찍힌 장면으로, 한씨는 경찰 조사결과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쇼핑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씨가 어떤 물품을 샀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 이 글은 8년 전 (2018/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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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22369819 13일 제주동부경찰서가 공개한 현상수배 전단에는 용의자 한정민(32)씨가 짐을 들고 걷는 누군가와 통화하며 웃고 있는 듯한 사진이 담겼다. 이는 지난 10일 밤 김포공항 CCTV에 찍힌 장면으로, 한씨는 경찰 조사결과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쇼핑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씨가 어떤 물품을 샀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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