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높이에서 같이 박수받을 수 있게 이런 상 받을 수 있게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그냥 이지은이고 이렇게 다 합쳐서 아이유를 만드는거거든요. 같이 고민하고 같이 정말 땀 흘려서 만드는 게 아이유라. 여러분께서는 조금 생소하실 지 모르겠지만 뒤에 계신 저의 너무나 귀한 사람들, 너무 소중한 팀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수 많이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180214 가온차트뮤직어워드 음반제작상 아이유 팀 수상 소감 中


| 이 글은 8년 전 (2018/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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