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링크 : http://m.cafe.daum.net/ok1221/9Zdf/1060503?svc=cafeapp&sns=cafeapp)
(2탄 링크 : http://m.cafe.daum.net/ok1221/9Zdf/1060677?svc=cafeapp&sns=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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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새 (들 새해 복 많이받으라는 뜻 개새아님)
안녕!!!!!!! 오늘이 드디어 마지막 탄이야!!!!! 내가 소개하는 단편영화는
심심한 들은 1탄부터 정주행하는걸 추천해! 킬링타임용으로 좋아
그럼 쉬작
이제 엄마 아빠를 동시에 볼 수 없게된 아이는 엄마 손을 잡고 어디론가 향한다.
그곳은 병원.
의사는 아이의 말에 귀기울이며 아빠가 정말 보이지 않는건지 확인하는데.....(왜?
의사가 아이의 뒤를 보며 묻자 천천히 돌아보는데
!!!!!!!!!!!!!!!!!!!!!!!앵그리버드 닮은 표정으로 아이를 매섭게 쳐다보고 있는 아빠. 분명 아빠와 엄마는 서로가 죽었다고 했는데 어떻게 같이 상담을 하러 오게 된 것일까..?
하지만 아이는 여전히 아빠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 아빠 교통사고로 죽었다면서.....
엄마도 교통사고로 죽었다며.....
이젠 서로 대화까지 하며(?) 아이의 증세에 대해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결국 부부싸움을 너무 심각하게 한 나머지 서로를 죽었다고 여기며 아이에게조차 한쪽 부모가 없는 생활을 받아들이도록 했다는 것. (나라도 정신병 걸렸을 듯)
그리고 아이의 내래이션이 나오는데.
"이렇게 된게 좋다"고 생각하며 씨익 웃는 아이.... 정말 미쳐버린 것일까
정원 손질하고 있는 엄마와 자전거 고치고있는 아빠를 지켜보는 아이
자기가 보이지 않는다는 아이에게 어색하게 손인사를 하지만
(꿋꿋) 난 엄마밖에 보이지 않는다.
아빠는 낙담하고
부부는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다가
웃음을 터뜨린다.
!!!!!!!!@@!!!!!!!아빠와 엄마의 사이가 좋아지게 된 것을 기뻐하는 아이!
즉 아이는 사실 두 사람이 모두 보이나 한쪽만 보이는 것처럼 연기한 것이었고, 이 모든건 엄마와 아빠의 사이를 좋게 만드려는 아이의 큰그림이었다는 것. 리스펙-☆
모두들 맛있는거 많이 먹으면서 명절 잘 보내길 바라!!! 새해복 많이 받아라~!~!
마지막은 나의 뽀뽀 (수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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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오늘자 살목지 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