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0465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43
이 글은 8년 전 (2018/2/17) 게시물이에요

재미로 해보는 싸이코패스 테스트 | 인스티즈


1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나는 그 사람이 나오는 시간에 맞춰 미리 그 장소에 가 있었다. 그 사람이 도착했고 나는 고백을 했다. 하지만 그 사람은 거절을 했다. 나는 그 사람을 죽였다. 이유는?

2
나는 공원을 산책하고 있다. 예쁜 꽃 위에 나비가 한 마리 앉았는데, 그 나비를 잡았다. 어떻게 할 것인가?

3
나는 어린 아이이다. 나의 아버지는 힘들게 막노동 일을 하여 가정을 살려나가신다. 나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존경한다. 어느날 천사가 나타나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면, 어떤 소원을 말할 것인가?

4
사랑하는 자녀와 아내를 둔 어느 성공한 무기 회사의 회장이 있다. 그는 이 회사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사고로 가족들이 모두 죽고 아들 하나만 겨우 살아남았다. 회장은 자신의 아들을 정말 사랑했었다. 그 후 은퇴할 나이가 되고 아들이 어른이 됐을 무렵, 아들을 은퇴식에 부르고 자리를 물려 주려고 했지만 아들에게 자리를 물려 주지 않고 더 똑똑하고 박식한 회사원에게 자리를 물려 주었다. 그 이유는?

5
친구들과 영화를 보기로 했다. <공포ㆍ로맨스ㆍ액션ㆍ스릴러> 중 하나의 장르를 고르려 하는데, 어떤 장르를 고를 것인가? 그 이유는?

6
어떤 사람이 계속 당신의 집 문을 두드린다. 그 이유는?

7
당신은 살인마이다. 3명의 사람을 납치했고, 몇 명을 죽일 것인가? 그 이유는?












































1번 싸이코 패스의 답: 그 사람을 죽이고 평생 함께 살기 위해.

2번 싸이코 패스의 답: 구체적으로 나비를 이리저리 본다. / 더듬이를 만져본다.

3번 싸이코 패스의 답: 아버지의 힘이 세지게 해주세요. / 아버지가 늙지 않게 해주세요.

4번 싸이코 패스의 답: 그 회사원이 아들을 죽여서.

5번 싸이코 패스의 답: <스릴러> 싸이코 패스는 공포라는 감정이 없다. 오직 스릴로만 흥분을 느낀다.

6번 싸이코 패스의 답: 살인마가 쫓아오고 있어서.

7번 싸이코 패스의 답: 두 명을 죽이고, 나머지 한 명이 공포에 떠는 모습을 지켜본다.





대표 사진
스티븐 연
안타가와가 머리에서 안떠나 ...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박지훈 잘생겼단 나영석pd 말 들은 장항준감독 반응.jpg
20:45 l 조회 156
저랑요 아이린이 아주 가까운 친척입니까??1
20:13 l 조회 6322
우리팀에 자활근로하는 20살 여자애 있거든??
20:04 l 조회 1650 l 추천 1
애 친구 부모가 매매혼 같아서 놀지마라고 하려구요2
20:03 l 조회 3071
여자아이 반찬을 뺏어먹던 남자아이.jpg1
20:03 l 조회 1181
원피스 Ai가 그린 what if2
20:01 l 조회 4772
명절에 듣기싫은 말.top7
19:56 l 조회 1520
김수현 팬연합, 생일 기념 한국심장재단에 1억원 기부5
19:24 l 조회 333
올리브영 로고 짬지같음...20
19:19 l 조회 33991 l 추천 2
우리 엄마아빠 결혼 기념일 똑같아서 챙기기 편함ㅋㅋ
18:38 l 조회 2392
인생에서 놓치면 안되는 남자2
18:12 l 조회 3670
여행 갔던거 생각할때 쓸데없는거 기억나는거 너무 좋지 않냐
18:02 l 조회 690
세전 세후
17:54 l 조회 641
아직 이 사회는 많이 따뜻한것 같다
17:51 l 조회 769 l 추천 1
어떤 분이 장항준 보고 핸드폰 그만하고 자라 해달랬는데.twt
17:39 l 조회 1848
얼굴 이쁜 여자 1년, OO잘하는 여자 평생?
17:38 l 조회 844
미성년자가 생리대 사가네요ㅋ
17:30 l 조회 1773
귀신들아 언제까지 그러고 살래
17:23 l 조회 1060
도서관에서 책빌려읽는데 누가 연필로 낙서해놈
17:23 l 조회 1239
원빈 의문의 1패
17:16 l 조회 47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