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일본 인기 배우 스다 마사키(25)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상대는 4살 연상의 모델 나나오(본명 아라이 나나오, 29).
21일 일본 매체 뉴스 포스트세븐은 스다 마사키와 나나오가 나나오의 자택에서 13시간 동안 함께 있었다고 보도했다. 하룻밤을 함께 한집에서 보낸 것.
두 사람의 데이트가 목격된 건 최근이다. 2월 중순 도쿄 모처의 한 꼬치집에 나타난 두 사람은 밤 10시께 택시를 타고 인근에 위치한 나나오의 자택으로 향했다. 스다 마사키가 나나오의 집에서 나온 것은 이튿날 정오쯤. 13시간 동안 밀회를 즐긴 셈이다.
매체에 따르면 영화 '은혼', NHK 대하드라마 '여자 성주 나오토라' 등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매체는 지난해 가을부터 두 사람의 사랑이 싹튼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스다 마사키는 지난 2016년, 지드래곤과 염문을 뿌렸던 모델 고마츠 나나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영화 '암살교실' 스틸, 나나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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