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8-99시즌 대구 동양 오리온스.
세계 프로 스포츠 사상 유례 없는 최다 연패 기록인 '32연패'를 포함, 한 시즌에 3승을 기록하며 시즌 3승 42패 승률 0.067이라는 프로 스포츠 사상 최악의 성적(종전기록은 1982년 삼미 슈퍼스타즈의 0.188)으로 시즌을 마감. 시즌 시작 후 3연패-2연승-32연패-1승-7연패.
이 꼴찌 팀은
정확히 3년 후인 01-02시즌

정규시즌 1위, 챔피언 결정전 우승.
주전 라인업 김승현, 김병철, 전희철, 마르커스 힉스, 라이언 페리맨.
점프볼&농구전문기자 선정 KBL 역대 최고의 팀 1위로 평가받음.
이 팀이 주는 교훈
'1등이나 꼴찌나 출발선은 똑같다. 완주하면 1등, 포기하면 꼴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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