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일 유튜브 [TheSTAR] 장기용's 무대 "아이유(IU)가 저를 기억하고 있을까요?" 중
Q. ‘니가 남편이라면 아내한테 어떻게 할지 고민해봐’라는 대사, 장기용이라면?
A.음 저는 그래 어릴 때부터 제가 막내 잖아요 이제 엄마가 저를 더 예뻐하세요. 막내니까.
되게 제가 여자처럼 살았어요 되게 그래서 집에 있으면은 엄마 일 청소기도 돌리고 설거지도 많이는 아니지만 가끔씩 도와드리고
이제 형은 그런 거를 귀찮아가지고 예 그래 그런 일을 제가 했죠.
그렇기 때문에 아내한테도 뭔가 아내 힘들면은 설거지나 그 조금 노동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은 제가 다 도와줄 수 있지 않나 네 최대한 잘 해야죠, 여자한테.




요약:어릴때 부터 여자처럼 살았다 그래서 청소기를 돌리는 일이나 설거지 같은 엄마 일을 가끔 도왔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가 힘들어하면 노동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은 도와줄 것이다
엄마 일인 청소나 설거지를 도와주며 여자처럼 살았다고 말하는 것과 본인의 미래 아내가 전업주부가 아닐 수도 있는데 집안일을 도와준다고 말하는 게 의문스럽네
수정할게!
영상 링크:https://www.youtube.com/watch?v=QQVdAYt3nKs
00:4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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