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9혁명의 주요인물이였고 눈에 최루탄이 박힌채 시신이 발견이되어 혁명이 시작하게된 김주열의 어머니인 권찬주여사는 저당시 이후 조용히 국밥집을 운영하시며 김주열 열사와 비슷한 또래학생을 보면 "주열이 생각나서 많이 먹으라고 퍼준다"라고 하기도하며 "내 고향인 경상도로 있는 학교로 가길 원해서 주열이를 죽였다"고 당시에 스스로를 자책를 하며 자식을 잊지못하며 국밥집을 운영해 조용히 살다 별세했다고한다
| 이 글은 7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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