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홍경인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엄석대 役 (만 16살)


"젊은이의 양지" - 임수철 役 (만 19살)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 전태일 役 (만 19살)
어두운 카리스마로 점철된 악역 엄석대
정신지체 장애인 임수철
조용한 분노를 쌓아올려 마지막에 분신한 주인공 전태일
이 3편의 영화를 모두 10대시절에 찍고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든 미친 연기력을 선보임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는 역대 최연소 남우주연상 수상 기록을 갖추고 있고,
10대에 이미 연기력의 화신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안성기와 더불어 씨네21 선정 대한민국 최고 남배우에 등극했던 배우
시트콤에서도 성공했지만 그때 본의아니게 얻게 된 기존 이미지와의 심각한 괴리와,
연기력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피지컬과 지나치게 동안인 외모로 더 큰 꽃을 피우지 못해 많은 이들이 아쉬워했던 배우이기도 함
(물론 지금도 꾸준히 조연 등으로 나올때마다 좋은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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