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들도 다들 힘줘서 그래요~
대변이랑 헤어지기 싫은가 봐요~
다 장난 식 답변뿐임
스스로는 좀 스트레스인게
변비도 없고 힘도 안주고 앉아있는데
눈물이 툭툭 털어짐 세상 아련하게
평소에 힘쓰는 일에는 이런일 없는데
그냥 편안하게 변기만 앉으면 이 청승맞은 일 시작임
사는 동안 평생 이랬음
대변 보고 나오면서 눈붓고 나오니 오해 자주받음...
(+) 오잉 첨 알았어요!!! 장난아니고 진짜 이런 경우가 있나보군요
| 이 글은 7년 전 (2018/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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