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게 그려냈다.
원작과 달리 사계절 모두 한 영화에 담았고
우리나라 정서에맞게 잘 풀어낸거 같다.
원작과 비교한다면 역시나 더 정이 느껴진다는 점
그리고 캐릭터 의 캐미또한 훌륭하다.
덕분에 잔잔한 영화지만 지루할틈없이 볼수있었던거 같다.
힘들때마다 흙냄새와 바람과 햇볕을 기억한다면
언제든 털어나도 일어날수 있기에...
작은 쉼터에서 나자신을 가꾸고 키워가고
그리고 나 자신을 되돌아 보고 치유한다.
나한테는 의지할수 있는 작은숲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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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요즘 내 친구들 사이에서 오른쪽이 엄청 거절한거다/거절 한 적 없다로 완전 갈리는데 진수가 보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