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1360347
신문은 “일본으로 말하면 미국에 붙어사는 섬나라 기생충”이라며 “미국을 등에 업고 비루한 구걸질을 하는 가련한 처지에 남에게 주제넘고 푼수 없는 훈시질을 하는 것이 바로 일본의 너절한 악습”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조선반도(한반도)에서의 일은 그 주인인 우리 민족이 알아서 해결할 문제이다. 일본에는 그에 간섭할 자그마한 명분도 없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베 패거리들이 이렇듯 유치하고 비굴한 구걸외교에 더욱 극성스럽게 매달리는 것은 명백히 저들의 너절한 야욕을 채우기 위한데 목적이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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