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자: 토니, 네 플레이 방식은 정말 이기적이지 않아, 동료에게 제공하는 걸 좋아하지 그러니까 피치 위에서 다른 선수들에게 관대한게 얼마나 중요하다고 봐?
크로스: 피치 위 그들 자신만 생각하며 뛰는 11명의 선수들이 있다면 승리는 불가능해, 가장 좋은 예가 바로 작년이지 우린 모두 함께 해냈고 팀을 위해 해냈지 그리고 바로 그게 성취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야
진행자: Oh 난 니가 토요일 우리 팀에서 뛰었음 좋겠어, 너랑 뛰고 싶네
크로스: 허허허
진행자: 이제 주제랑은 조금 벗어난 걸 얘기할건데 압박 느낄 필요 없어, 정답도 오답도 없지
크로스: 난 압박같은 건 전혀 안받아
진행자: 넌 압박 속에서도 매우 훌륭한 선수지, 그게 포인트야
크로스: 허허허

완벽한 슈팅과 퍼펙트한 패스 중 뭘?

완벽한 패싱이지, 그게 내 플레이 스타일이니까
그리고 우리 팀에선 내가 패스를 잘하는 게 더 중요해, 왜냐하면 우리에겐 슈팅을 잘하는 선수들이 있거든
진행자: Yeah, 너희 팀엔 슈팅 역시 매우 잘차는 선수들이 몇 몇 있지
영 플레이어였을때, 니가 12살이었을 때, 넌 피치 위에서 항상 패싱 어빌리티와 시야를 보유하고 있었어?
모르겠어, 감독들에게 물어봐야겠네, 근데 피치 위에서 난 다른 선수들보다 한단계 더 나아갈 수 있다고 느꼈어 그리고 언젠가 프로페셔널하게 이걸 해내겠다는 목표를 늘 가지고 있었지 근데 12살이면 전혀 뭘 모르잖아, 많은 일이 벌어질 수 있어

다시는 음식을 못 먹는다 or 다시는 노래를 못 듣는다?

넌 내 대답을 듣지 못할거야ㅋㅋㅋ
진행자: 너 27살이지, 맞아? 그래 넌 아직 27살이야, 3번의 챔스를 들어올렸지, 그 업적들이 네 클럽 커리어에서 어느 정도에 랭크될까?
크로스: Yeah, 꼭대기지. 난 챔스가 베스트라고 생각해, 최고의 대회지 그리고 3회 우승은, 믿을 수 없어 2013년 뮌헨에서 우승했는데, 결승전에서 부상으로 뛸 수 없었어...
진행자: Oh yeah, 그렇지
크로스: 그래서 밀란에서 처음으로 결승에서 뛰고 우승했던 건 스폐셜했어
진행자: 거기 갔었어, 2016 밀란이지, 그 챔스 결승전에 갔었어, 너 봤어, 작년에도 봤고
크로스: 역시 작년도 특별했지 훌륭한 해였으니까 타이틀로 가는 길까지 빅클럽 상대들이 있었어 근데 가장 감정적이었던 건 2016년 결승이었어
https://www.youtube.com/watch?v=JxKNnwmz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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