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 최고의 오프닝중 하나로 꼽히는 최연성 의자씬


아마추어 때부터 초고수로 유명했다. 최초의 주종족은 랜덤유저.
저그, 프로토스, 테란 모든 종족에 강했으며 실제로 게임아이 랭킹10위권에 최연성의 저그, 프로토스, 테란 아이디가 다 있었다.
하지만 이윤열을 만나 벽을 느끼고, 테란으로 주종족을 정했다.
재밌게도 당시 떠돌던 리플레이중 가장 유명했던것은 로스트템플에서 최연성이 저그로, 이윤열 테란에게 올멀티로 이긴 경기
또한 스타크래프트 역사상 단 둘뿐인 결승전 승률100% 게이머, 다른 한명은 김동수
홍진호도 100%로긴 하다. 패배가
임요환의 제자라는 타이틀로 유명해지긴 했지만, 사실은 아니다.
원래 아마추어때부터 유명했던 선수. 치트키를 치고 하는게 아니냐 라는 말이 붙을정도 때문에 별명은 치터테란 (Cheater)
또한 현재 테란의 기초를 세운 인물.
빠른 앞마당 빌드오더를 주로 썼으며, 결과적으로 완성시켰다.
SCV를 이용한 건담수비로도 유명하다.
때문에 테란의 스타일은 최연성 전후로 나뉜다.
※ 최연성 경기 요약
1. 앞마당 → 수비 → 멀티 → 수비 → 진출 → 자리 잡기 → 멀티 → 수비 → 그동안 모은 병력으로 압살
2. 몰래멀티 → 수비 → 앞마당 → 수비 → 멀티 → 진출
데뷔한지 8개월만에 당대 최강자였던 이윤열과 홍진호를 차례로 이기며 우승.
그 뒤엔 하나포스 센게임 MSL에서 강민, 이윤열을 이기며 우승. 최강자의 칭호를 이윤열에게서 옮겨왔다.
그 뒤 Spris MsL에선 당대 최강의 프로토스였던 강민과 박용욱 등을 꺾고 우승하며
단일리그 결승에서 저그,프로토스,테란을 모두 이기며우승했다.
개인리그 이상의 포쓰를 보여줬던게 팀단위 리그였는데
OGN 프로리그에서는 8승 1패로 다승왕을 하는 동시 팀을 우승시켰고,
MSL에서 보여준 팀리그에서는 13승 2패로 압도적으로 다승왕을 차지하는 동시
서지훈,강민,이재훈,김환중을 올킬해버리는 등 강력함을 과시했다.
결승에서 또한 변길섭, 조용호, 박정석 등을 선봉으로 나와서 올킬해버렸다.
역상성전도 무시한채 당대 최고의 A급 선수들을 속칭 '압살' 시켜버렸다.
실제 이후 펼쳐진 투싼배 팀리그의 다른 이름으로는
(최연성을 이겨라)라고 불리기도 했다.
최근자 소식으로 김철민 캐스터가 개인방송에서 밝히길 역대 최고의 포쓰를 보여준 선수라고 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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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대구만 혼자 좋은 버정 쓰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