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게시물 작성 금지
어그로 댓글 작성 금지
동시대 최고의 지략가라고 불리우는
순욱 순유 사마의 주유 육손 노숙 제갈량 등등과 달리
기록상 자신이 모시는 세력이나 조정을 위한
대국적인 비전을 제시한건 단 하나도 없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세력이 앞으로 걸어나가야할
거시적인 계획이나 계책이 없었다는 말임.
당시 내놓으라고 하는 지략가들은 전부 자신의 세력이
어떻게 나가야 할지 비전을 제시했었음..심지어 곽가조차도 거시적인 안목이
빛나는 기록이 있는데....가후는...왜?
(대표적인 제갈량의 천하삼분지계)
대국적인 식견이 부족했는지 아니면 그냥 안한건지는 알수 없지만,
확실한건 그가 계략을 내었을땐 전부 성공했다는점이 추앙받고 있고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계략을 짤땐 눈앞에 위기만을 타계하기 위한 계략이였고
이 또한 능동적이지 않고 매우 피동적이였다는 것이 가장 큰 결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