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이가 리코더를 가져옴.
아직은 여유있어보이는 성동일 표정.
어딘가 익숙해보이는 보이는 막냉이 율이
꿋꿋
율이 받고 준이
이번엔 바이올린 연주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동일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없는 집에 걸려, 공중화장실을 사용해야 하는 민율이네.
그러자, 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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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네 TV가 없는 이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때가 빈이 5살 때ㅋㅋ
+ 기사로도 나온 이야기
"주말에 아이들에게 애니메이션을 보여주기 위해 TV를 틀었는데 화면이 안 나오더라. 딸 빈이가 사과를 먹다 포크로 TV 액정을 찍었다고 하더라. 내 자식인데 어쩌겠냐. 한 번은 빈이가 쇠구슬을 던져 새 TV를 또 깨뜨렸다. 여자 아이인데도 남자 아이들보다 행동이 훨씬 큰 것 같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빈이 4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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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당당
"하얀 종이가 필요한데 없어서 내가 만들어서 썼어. 아빠"
성동일은 "딸 빈이에게는 아직까지 그런 질문을 해본 적 없다. 빈이는 장난감 가게에서 제일 좋아하는 게 뱀과 칼이다. 아내가 5번 정도 인형을 선물해줬는데 포장만 뜯고 던져버리더라"고 말했다.
미스터 고 김용화 감독 빈이 일화.
이어 성동일은 "딸이 정말 특이하다. 영화를 찍을 때 춘천에 머무른 적이 있었는데 보통 촬영이 새벽 4시30분 정도에 끝났다. 한 달동안 집에 가지 못 해 아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주말에 춘천으로 왔다"고 밝혔다.
성동일은 "새벽에 한 여자 아이가 김용화 감독 방문을 두드리며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라고 외치며 소리를 질렀다고 하더라. 김용화 감독은 깜짝 놀러 속옷만 입은 채 문을 열었는데 알고보니 문을 두드린 사람은 우리 빈이었다.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 심심해 그랬다고 하더라"고 털어 놓았다.
성동일이 김성주와 통화중인 상황
통화하고 있던 핸드폰 잡아채는 빈잌ㅋㅋㅋㅋㅋㅋ
"누구겠어. 우리집 꼴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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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영혼 불어 넣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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