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80121202423166
현 원장은 불과 5년 전만 해도 사망한 사람으로 알려졌다. 2013년 8월 현 단장 등 예술인 10여명이 음란 동영상을 찍은 혐의로 총살됐다는 조선일보의 보도가 나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해당 보도는 사실과 달랐던 것으로 보인다. 현 단장은 2014년 5월 조선중앙TV가 방영한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에 대좌(대령) 계급장이 달린 군복을 입고 나와 “우리 군대와 인민을 위해 예술창작 창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 올리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엔 당 중앙위 후보위원으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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