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와의 리그컵 준결승 2차전이 끝나고 브리스톨 시티의 아덴 플린트는 펩에게 자신의 유니폼과 스톤 아일랜드 자켓을 교환하자고 익살스럽게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하지만 이 후 펩은 자신의 자켓을 대신해 플린트에게 스톤 아일랜드 트랙수트 한세트를 통째로 선물했다.https://twitter.com/TheRealCasuals_/status/957216274056138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