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무려 3년 동안 기다리고 기다려왔던 아름다운 대관식이 준비되어 있다. 그래도 알바보단 풀타임이 좋잖아?이번에는 캐싱 인? 그딴 거 없다. 너희들이 내게 야유를 하든 욕을 하든 신경쓰지 않아. 정말로 내 YARD가 될 거다.알레이스터 블랙의 대관식은 잊어버려라. 나의 대관식은 더 거칠고 힘들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