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탐정 김전일에 등장하는
아케치 켄고
작중 나이 28살
키/몸무게 180,70kg
직업 경찰,탐정
직책은 경시청 수사1과의 경시
한국으로 치면 경정 즉 행정고시 5급 합격자.
경찰청 과장/경찰서장 급 직책
후에는 승진했다고 합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면 외모는 모든 여자들이 반할 정도의 외모를 소유하고있으며,
성격은 좋게말하면 우아하고 귀족적, 나쁘게 말하면 콧대높은 양반.
특기와 능력
작중에서 공개된 특기만으로도 펜싱, 승마, 체스, 바이올린 등 귀족적인 취미들을
전부 프로 급의 최고 수준으로 할 수 있다.
바이올린 실력은 고교생 때 이미 명문 음대생들을 경악시킬 수준이고
펜싱은 역시나 고등학생 때 국가 대표 선발 합숙에 참가해선 연습 시합에서
2년 연속 대학 챔피언과 비등하게 싸우고 그에게 재능은 나보다 높다고 시기를 받을정도,
체스는 세계 선수권 전 우승자가 사실은 컴퓨터로
컨닝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시합을 하더니 컴퓨터를 이겼다.
여기에 아케치 소년의 화려한 사건수첩과 살육의 딥블루 편에서 보면 정보화시대에 걸맞게 해킹도 할 줄 안다.
외국어로 영어, 불어, 독어, 중국어 등 그야말로 못하는 것이 없는 캐리어 출신의 엘리트 엄친아.
그 뿐만이 아니라 학생 시절 모 유명 입시학원에서 강사 알바를 한 적이 있으며
3년간 강사 생활을 하며 많은 학생들을 도쿄대학에 보내 대입의 신이라는 전설을 남겼다고 한다. (이게 사람이야?)
한 마디로 먼치킨 오브 먼치킨.
추리력만 김전일에 버금가게 묘사될 뿐 능력치(?)의 총합은 비교조차 되지 않으며,
추리력 빼곤 다 얼빵한 게 매력(?)인 김전일과 구분되는 가장 큰 특징이다.
아케치 스스로 자평하기를 "김전일의 낙제 인생과는 처음부터 차원이 다르다"고 한다.
연금술 살인사건에 있는 단편 고도 1만미터의 살인에서 비행기 조종도 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것도 대충 하는 정도가 아니라 웬만한 현역 조종사와 맞먹는 실력이라고 한다.
조종사와 부조종사도 없는 상황에서! 이쯤 되면 못하는 것이 뭔지 상상도 가지 않는다.-_-
하와이에서 아버지한테 배웠나보지 못하는 게 없지는 않네. 겸손, 그리고 인간관계.
고등학교 시절
유명한 명문 고등학교인 슈오고교 출신이며 그곳의 학생들 중에서도
최고의 10명 만을 뽑아서 이루어진 특A 문과반 출신이다.
그것도 3년 내내 500점 만점에 수석으로 졸업했다고 한다. 부하 형사 중에서도 같은 슈오고를
나온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성적이 별로라 반이 달라서 아케치와는 안면이 없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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