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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5년 전 (2010/9/03)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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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시타 유키나&후지와라 토시후미, 투샷으로 결혼 기자회견 실시 | 인스티즈

행복 가득하게 웃는 얼굴로 결혼을 보고한 FUJIWARA의 후지와라 토시후미&키노시타 유키나 부부 

키노시타 유키나&후지와라 토시후미, 투샷으로 결혼 기자회견 실시 | 인스티즈

키노시타 유키나&후지와라 토시후미, 투샷으로 결혼 기자회견 실시 | 인스티즈

키노시타 유키나&후지와라 토시후미, 투샷으로 결혼 기자회견 실시 | 인스티즈

키노시타 유키나&후지와라 토시후미, 투샷으로 결혼 기자회견 실시 | 인스티즈

키노시타 유키나&후지와라 토시후미, 투샷으로 결혼 기자회견 실시 | 인스티즈

키노시타 유키나&후지와라 토시후미, 투샷으로 결혼 기자회견 실시 | 인스티즈

키노시타 유키나&후지와라 토시후미, 투샷으로 결혼 기자회견 실시 | 인스티즈


 8월 28일에 입적한 오와라이 콤비 FUJIWARA의 후지모토 토시후미(藤本敏史, 39)와 탤런트 키노시타 유키나(木下優樹菜, 22)가 2일,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요시모토 흥업에서 투샷으로 결혼 보고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다수 집합한 취재진들로부터 무수한 플래시를 받으며 금색 병풍 앞에서 두 사람은 시종 웃는 얼굴. 후지모토는 「금년 6월에 둘이서 함께 디즈니랜드에 가서, 신데렐라성 앞에서 프로포즈했습니다. 심플하게 『내 신부가 되어줘』라고 말했습니다」라고, 그 날을 위해서 만든 유리구두를 주었다고 밝혀, 키노시타는 「굉장히 정말 기뻤어요. 세상에서 제일, 유키나가 행복하다고 말하며 들떴습니다」라고 "신데렐라 스토리"에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입적일에 대해 후지모토는 「번창하는 『8』이라고 하는 것으로 제가 그녀를 『냐짱』이라고 부르고 있기 때문에…2(니)에 8(야)=니야->냐 28일.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얼굴이 새빨개진 모습으로 밝혀, 키노시타는 「저는 그를, 토토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후지모토 토시후미의 「토」를 늘린 애칭」이라고 서로를 부르는 법도 밝혔다. 사소한 싸움을 참지 않는 신혼생활 이라고 말하며, 후지모토는 「기본적으로 제가 먼저 사과합니다」라고 이야기 했지만, 「(후지모토가) 곧바로 울어요」라고 키노시타가 조롱하는 등 사이 화목한 모습을 보여줬다. 결혼식과 피로연은 올해 12월에 도쿄 시내에서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두 사람 모두 아이를 좋아해서 「빨리 가지고 싶어요. 3명 가지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며 목소리를 힘차게 이야기 하는 후지모토에 대해, 키노시타는 「여자 아이는 아빠를 닮는다고 하던데, 그건 불쌍하니까, 첫째는 남자 아이가 좋을 것 같아요」라고 말해 현장에 모인 사람들에게 웃음을 권했다.

 기자회견장에는 후지와라의 상대멤버 하라니시 타카유키도 등장해 「자켓이 작지 않습니까?」라고 질문하자 후지모토는 「얼굴이 크기 때문에!」라고 친숙한 개그로 응했다. 하라니시는 「두 사람의 지금부터를 응원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며 「332 박자~!」라고 외치며 기자회견에 일발 개그를 더했다.

 두 사람은, 함께 출연하는 레귤러 프로그램 「퀴즈!헥사곤 II」(매주 수요일 저녁 7시~)의 9월 1일 방송으로 처음으로 자신들의 입으로 결혼을 보고.후지모토는 「역 타이거 우즈로 살겠습니다」라고 바람을 피지 않겠다고 맹세 「지금부터 두 사람이 함께 서로 지지하고 , 모두에게 츳코미처럼, 재미있는 부부가 되겠습니다」라고 메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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