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최연성 감독 인터뷰 일부 캡쳐. 스크림 횟수를 늘려야 한다며 연습량의 중요성을 강조.
http://sports.news.naver.com/esports/news/read.nhn?oid=442&aid=0000054764&redirect=true
그렇기에 내부 스크림을 통해 최대한 연습량을 늘릴 수 있도록 아프리카 프릭스는 10인 로스터를 구축
10인 로스터를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제파, 임혜성 코치를 영입하며 2인 코치 체제 구축.
위클리 LCK 마성의 보이스 아프리카 프릭스 파트에서 기인, 쿠로 선수 모두 연습할 시간(솔랭 돌릴 시간) 없었다고 입모아서 얘기함. 솔랭 챌린저 순위를 보더라도 아프리카 프릭스 주전 선수들(기인 - 스피릿 - 쿠로 - 크레이머 - 투신은 없음).
아프리카 프릭스는 KSV전 아쉬운 1:2 패배 이후 10세트 연속 승리를 거두며 LCK 2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던질 (투) 몸 (신)으로 놀림받던 투신 선수가 MVP 포인트 600점으로 서포터 단독 1위에 랭크되어 있기도 합니다.
아프리카 프릭스가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스타크래프트 선수, 감독으로 모두 성공했던 최연성 감독의 철학이 옳았던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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