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에 출근한 문 대통령은 작은 체구의 경호원 단 한명을 지나 자신의 집무실에 도착했다.
그의 책상 바로 옆에 위치한 옷걸이에는 회색 카디건이 걸려있고,
그 아래에는 가죽 회색 슬리퍼가 그를 기다리고 있다.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반려묘 찡찡이에게 사료를 줍니다. 그리고 함께 뉴스를 봅니다." 고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대통령은 말한다.
올해 65세가 된 문 대통령은 업무자료를 읽느라 늦게까지 잠자리에 들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다음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을 갑니다."]
- 모노클 3월호 인터뷰 중
그리고
이쯤에서 다시 보는 대통령 후보 때 선거운동 활동 당시
최고의 베스트 컷!

++ 화보촬영 작가가 보낸 친필편지


모노클 당시 화보 촬영하던 작가분이 대통령한테 보낸 친필 편지라는데
지구 지켜달라고 한 게 너무 재밌어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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