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랑 고은비양은 고등학교 동창이였다고
가사중
"기억할게 두번의 kiss와 비오던 검은날"은
레이디스코드가 사고가 난 당시 활동곡이였던 kiss kiss와 비오던 검은날은 사고당시를 가르킴
당시, 사망소식 이후 노래를 공유하는 어플을 통해 애도를 표한 송민호
"마지막인걸 알았더라면 잘가 한마디라도 할걸"
"잘지내나요 이제야 물어보내요 거기서라도 have a good day 나의 끝에야 볼수있겠지 왜 이제야 후회되는지 그때까지 have a good day in heven"
라는 가사는 사고로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낸 사람의 마음을 대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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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양성애자의 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