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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567
이 글은 7년 전 (2018/5/0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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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달아놨으니 끝까지 읽어주라ㅠ


"조용히 참다가 어떤 선을 넘으면 인간관계 끊는 진짜 냉정하고 무서운 타입" | 인스티즈

"조용히 참다가 어떤 선을 넘으면 인간관계 끊는 진짜 냉정하고 무서운 타입" | 인스티즈

"조용히 참다가 어떤 선을 넘으면 인간관계 끊는 진짜 냉정하고 무서운 타입" | 인스티즈

"조용히 참다가 어떤 선을 넘으면 인간관계 끊는 진짜 냉정하고 무서운 타입" | 인스티즈

"조용히 참다가 어떤 선을 넘으면 인간관계 끊는 진짜 냉정하고 무서운 타입"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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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약간 오해하는 여시들 있는 것 같은데 이 글의 요지는 저렇게 인간관계 끊는 자체가 문제라는 게 아니라(본인만 그런 거 아님!!!!!!!!남들도 다 그래!!!!!!!!!!!) 유독 이런 류의 글에서 "맞아...난 남들과는 달라...겉과 속이 다른 나...겉으론 착하지만 속은 냉정하고 무섭지..." 하면서 자기한테 취해가지고 남들 전부 다 그러는 거를 자기만의 냉정한 특성인양 얘기하는 사람 말하는 거임

약간 이 만화같은 느낌

"조용히 참다가 어떤 선을 넘으면 인간관계 끊는 진짜 냉정하고 무서운 타입"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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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파심에 걱정돼서 말합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 글의 요지는 저런 특성에 심취해서 흑염룡 같이 구는 사람 말하는 겁니다...
"말 안 하면 등신~ 저런 인간 완전 소심맨~ㅋㅋ" 이런 댓글 달면 서로 기분 나쁠 수 있으니 자제하도록 합시다...

"조용히 참다가 어떤 선을 넘으면 인간관계 끊는 진짜 냉정하고 무서운 타입" | 인스티즈

부디 자고 일어나서 쌈판이 되어있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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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ONE_ 황민현  뉴이스트
저도 이런 성격인데 화나는 점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마래주거나 귀뜸이라도 하는 성격이 되고싶은데 너무 어렵더라구요ㅠㅠㅠㅠㅠ하ㅜ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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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옹옹옹옹옹옹옹  
내정신건강에 해로운 인연은 일찌감치 끊는게 나아요

요즘세상도 얼마나 팍팍한데 왜 거기에 매여살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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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와나론  뉴이스트❤️러브
222 사람관계 아니라도 스트레스 받을 일 많거든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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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사랑합니다♥
333정말 공감이예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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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SANG KYUN
원래 다들 참다가 선 넘으면 인간관계 끊는 거 아닌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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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전 그냥.. 고삼인데여...?(순진무구)  퐁당퐁당러브
저건 너무 극단적이고 보여주기식인것 같고.. 제 친구 중에 진짜 저런 애가 있어요. 웬만한 일은 사정이 있겠지~ 실수였을거야~ 하고 넘어가다가 상대방이 이 친구를 바보인 줄 알고 도를 넘는 선까지(주변에서 보기에도 눈 찌푸러지는 정도) 저질러버리면 아예 없던 사람처럼 대해버리더라구요. 그런데 이런 경우는 어차피 도를 넘은 상대의 인성문제라고 생각해서....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심한 정도가 아니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부처처럼 넘어간다는거..? 저런 자잘한 아침밥.. 이런거 말고.... 인간간의 예의 같은거요 ㅠ 서로 예의만 지키면 정말 최고의 친구가 될 수 있는 타입입니다 이런 타입은 자기 스스로도 절대 남한체 도넘는 짓 안하더라구요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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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ㅡ뀨
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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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XX(2012.05.24)  빅스대박나는향안나요?
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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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ularity
444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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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사믿
55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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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56_return
666666 이런걸 남들보다는 선이 뒤에 있다고 표현하는데.

"큭큭..흑염룡.." 한다는 소리 들을까봐 무섭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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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창력
7 나인줄... 걍 좋게좋게 말하고 크게 싸우고 싶지 않아요 내가 싫어하는 걸 남한테도 안 하려고 노력하고 받아들이는 선이 정말 뒤에 있어요 웬만한 건 신경 안써요 그런데도 손절 당하는 사람은 이유가 있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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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낯선사람
88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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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99999 딱 이건데... 본문 같은 생각 전혀 해본적 없어요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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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YUTA  ♥왕자♥
101010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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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이해찬  BTS 음악 애정함
11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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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꿀떡
12 예의 넘는 사람이랑 에너지 써가면서 싸우고 싶지 않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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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
음 걍 굳이 연연하고 싶지않음 걍 뭐 그런분위기? 보다 걍 귀찮아서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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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든
아마자요 극공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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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e_
안 맞는 사람이랑 관계를 견딜 바엔 혼자 외로움을 견디는 게 편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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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 김상균  잊지 않을게
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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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HEN
제가 좀 저런 성격... 잘 지내고는 있는데 혼자 속으로 정리 다 하고 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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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켄토
저는 한두번은 언질을 줘요 나는 이러한 부분에서 이해가 안간다거나 아니면 고쳐달라 이런얘기는 안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저번에 얘기했잖아 이런 장난 싫어해. 이런식으로 근데 도를 넘는 순간 그뒤로 혼자 정리하고 연락끊고 멀어지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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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켄토
왜냐 언질을 줬는데도 못고치거나 상대방배려없는 사람이랑 있어봤자 저만 힘들고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라고 옛 조상님들의 말 하나 틀린거 없다고 생각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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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ㅡ뀨
저도 공감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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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 'ㅅ'
전 저런 타입 진짜 싫어해요 ... 나야말로 내 곁에 두고 싶지 않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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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ㅡ뀨
참는것도 있지만 말해도 바뀔 가능성이 없을때 그러는겁니다 전 차라리 이런 성격이 더 나은것 같아요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듯하면서 상대방에 대해 상처를 주는 사람들 너무 많이 봐서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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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빈이라니까
저런 성격 너무 싫음... 말해줘야 알죠 물론 딱봐도 너무한건 당연히 스스로 알아채지만 사소한거에 상처받는데 말 안해주면 상대는 절대 몰라요... 작년에 저런 친구 있었어서 진짜 세상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뜬금없는 포인트에 울고 화내고 등돌리고. 바로바로 서운한거 푸는 성격이랑 묵혀뒀다 터뜨리는 성격끼리는 친구하면 안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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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씨 당신에게 마크는 너무 과분합니다
일반적인 경우, 이런 점은 고쳤으면 좋겠다 라고 말은 하는 편인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말해도 못알아먹는 사람들이거나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은 그냥 마지막까지 ㅎㅎ하고 연락처 지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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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ahsvd
저도 담아두는 스타일인데 오래보고 싶은 사이면 그냥 얘기합니다 그러지 말라고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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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ahsvd
근데 나한테 도 넘는 행동 많이 해놓고 자긴 몰랐다는 식으로 나오면 웃겨요ㅎ 사람간의 기본 예의도 모르나 그걸 굳이 알려줘야 아나요? 짱시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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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치즈
참는 거 말고 다 말하고 다 잘해주다 지치면 떠나는거죠뭐 그게나야 빠둠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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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슨  from Got7
말을 해줘야 알죠. 여러번 싫다는 의사를 내비쳤는데도 무시한다면 굳이 그 사람을 내 옆에 두어야 하나 싶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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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崎 賢人
저도 저래요.. 화 내기 싫고 화 내봤자 감정 낭비고, 변할 것 같지도 않고, 꼴도 보기 싫으면 그냥 딱 인간관계 끊어요ㅋㅋㅋㅋㅋ헤헤 짱 편하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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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30)
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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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or azure
44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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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αnnα One  ☁️작소셍일축하해☁
5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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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youth
66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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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야 솔직히약간진짜찡긋-★  아 오바~
77777전제는 변할 거 같지 않다는 판단이 딱 서야한다는 거.. 그전에 불쾌하다는 티를 분명히 냅니다ㅋㅋㅋㅋ그래도 달라지지 않으면 끊는 거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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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단
888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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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는 공간으로
9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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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한
대화가 중요하죠... 대화라는 게 왜 있는데요. 물론 몇 번 말을 하고도 안 고쳐지면 내 선에서 먼저 끊어버리는 게 마음 편하고 좋지만 아무 말도 안 하고 꿍하게 있다가 갑자기 돌연 연락을 끊어버리는 건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에 있어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아요. 자기 선을 넘지 말아라 속으로 생각하면서 인간관계 쉽게 끊는 자신도 누군가의 선을 넘고 있을지 모르죠. 아마 모를 것 같네요 자신과 똑같이 그 사람도 말 안 해줄 테니까요.

저도 털털한 성격은 아닌지라 친구 관계에 있어서 사소한 거에도 마음 둘 때가 많은데 대화를 시도해보면 나 같은 사람이 많더라고요. 나만 상처받은 줄 알았는데 나도 상처를 준 적도 나 자신도 모르게 많이 있고요. 사람 관계란 그런 거 아닐까요. 자신은 자신의 마음밖에 모르니 내가 항상 손해 보고 상처받는다 생각하지만 의외로 자신도 남에게 상처 주는 일 많을걸요. 사람 관계는요 의외로 오해로 인해 빚어지는 일도 많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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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꿍
22 공감합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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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종사랑해  이던
전 대화가 중요하다 생각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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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카이 세이시로  블랙페앙_니노
아예 티 안 내고 안 말해주는 건 아닌데 제 주변은 말하면 저만 과민반응하고 이상한 사람 만들어서 그냥 참다가 도 넘으면 연 끊어버려요. 오래 가봤자 서로 힘들어질 사이고 떠나도 금세 미련 없어지니까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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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뉴트론
저는 저런 성격 같이 있기 너무 힘들고 답답해요.. 진짜 아무런 귀띔 없이 갑자기 먼저 확 등돌려버리면 나는 혼자 별 생각이 다들고 제발 서운한 거나 상처받았던 게 있으면 뭐 이런저런 것 때문에 상처받았다 얘기해줫으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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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222.. 불만이 있으면 무조건 말을 하든 화를 내든 어떻게든 풀어야한다고 생각하는 타입이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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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엥  침기름
글 자체가 이해가 안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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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당류  포도당
그렇게 티를내고 말해주고 해도 귓등으로도 안듣다가 화내면 그제서야 갑작스럽다고 느끼니까 그렇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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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맞은수지  저사랑스럽나요잇힝
저도 저런성격인데 뭐 남들과는 달라,,이런 생각은 해본적 없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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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귀여워  영수야행복하자ㅜ
다 선넘으면 관게 끊는거죠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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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탕  새우향라면
어차피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은데 뭣하러 제 감정소모하면서 그 사람한테 맞춰주고 이건 맞다 이건 아닌것같다 라고 지적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어차피 그게 그 사람의 성격이라면 나랑 안맞을뿐이지 그 사람나름대로 맞는사람이 어딘가엔 있겠죠..그냥 안맞으면 멀어지는게 서로 제일 편합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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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kim  우리빅뱅찾았어요!
모든 사람이 그럼 공감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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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or azure
친구나 친한 사람들 한테는 참다가 대화하는데 아직 그런 얘기할만한 사이 아니면 조용히 연락 뜸하게 하면서 인간관계 끊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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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을현
말안하면 모름.....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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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을현
딱 지금 한 친구가 말도안하고 혼자 인연 다끊으려하는데 하 화나내요.. 답답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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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굔
여기서 말하는건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상대방 당황스럽게 관계 끊어버리는 타입인거고 본문에 몇번이라도 티를 내는 타입이라고 안적혀있는데...
그리고 화내고 대화하는것보단 말안하고 가만히 참고 있는 과정이 더 감정소비고 인내심소비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세상에 완전체들만 사는것도 아니고 인간 관계에서 대화라는 것이 왜 중요하다고 여겨지는지 한번쯤 생각해주시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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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때냉과자  올때 메로나
근데 대부분 말해도 안고쳐지거나 모르더라고요...괜히 말한 저만 예민한 사람 나쁜사람되는거 싫어서 그냥 말안하고 연끊습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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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t I Good to You?
뭔지 알 거 같음ㅋㅋㅋㅋ 크..... 난 무서운 사람..... 크..... 난 냉정한 사람..... 마치 자기가 무슨 조용히 있는 무림의 고수인 것 처럼ㅋㅋㅋ 어차피 사람 관계 싸우고 끊든 조용히 끊든 뭐 알 바 아닌데 말 안하고 조용히 관계 끊어버리는걸 어느 순간 네가 도 넘어버리면 나와의 관계가 끊어져버리는 무서운 일이 일어나.... 이러는거 웃김 무서운게 아니라 그냥 연 끊는건데 마치 세상 멋진 사람처럼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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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t I Good to You?
저렇게 말 안하고 끊는게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저거 가지고 무슨 무서운 사람 부심 부리듯 자기 저런거에 취해있는게 좀 웃기다는겈ㅋㅋㅋ 연 끊어버리는게 상대에게 무슨 큰 벌을 주는 것 마냥ㅋㅋㅋㅋ 넌... 나에게... 도를 넘었어.... 너... 탈락..... 이러는걸 말하는거 뿐임 그냥 연 끊는건 자기 성격이라 생각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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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휸보조개
222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현ㅋㅋㅋㅋㅋㅋ너뭌ㅋㅋㅋㅋ찰떡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ㅋㅋㅋㅋㅋ도를ㅋㅋㅋ넘어쎀ㅋㅋㅋㅋㅋㅋㅋㅋ너ㅋㅋㅋㅋㅋ탈락ㅋㅋㅋㅋㅋ두둥 하아닛 그럴수가!!!!!!!?!?!!! 제발 그것만은 하지말아줘!!!!!!!해야할것같고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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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원병원병원장오병원
3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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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shrek
엥..? 왜 말을 저렇게 하시지.. 나도 성격상 다 받아주고 참고 그러지만 용납할 수 없는 발언이나 행동하면 끊어내는데... 다 그렇지 않나?? 그렇다고 난 다 참아내지만 냉정해..!! 뭐 이런 생각 한적 없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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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aplayer  띵띵갑
선을 넘으면 끊어내는 사람이 '나는 특별해'라고 생각한다는 게 아니라 그걸 특별하다고 여기는 사람이 이상하다는 말 같아요. 그러므로 chaeshrek님은 정상이라는 소리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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뉸기
말 해봤자 대화도 안 통하고 더이상 관계 지속하기도 싫은 사람들은 그냥 연락을 끊어버리는 게 속 편하던데 대화를 시도하는 것조차 스트레스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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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oshi Ohno
뭔지 알 것 같음..막 다같이 웃으면서도 이 애들은 내안에 다크를 모르겠지...난 참 표정관리도 잘하고...!이렇게나 어두운데 아무도 모르게 밝은
척을 할 수 있어....!쿸..
나쁜건 아닌데 티내는 건 민망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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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정전
저 저런 타입이었는데 저같은 사람한테 데인 친구 만나서 그 친구 얘기 들어보고 좀 바뀌어야겠단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뭐.. 힘들겠지만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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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T
근데 유독 저런 타입들한테 ㄸ라이들이 많이 꼬이더라구요 제 친구도 저런 타입인데 평소에 허허 웃어주니까 만만하게 보이는건지... 아니면 얘가 그냥 인복이 없는 건지... 먼저 숙여주고 잘 대해주면 그걸 고마워하는게 아니라 당연시여기고 얕잡아봐서ㅠ 제가 다 답답해요 진짜 윗댓 어느분 말처럼 최고의 친구가 될 수 있는 타입인데 왜 다들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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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y
그니까 저 글의 요지는 참는 사람이든 직설적인 사람이든 결국 나만 특별하다 생각하고 가오가 살아 숨쉬는 그런게 싫다는거죠? 뭔말인지 이해는 하겠는데 이런 저런 사람이 있을 수 있는걸 육성으로 내뱉지 말라느니 x빱 같다느니 저런 위협적인 태도도 오그라들어요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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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었다
2222
내면의 허세냐 육성으류 뱉는 허세냐에 따라 달라보여욬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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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るせ
3333 본문이 훨씬 오그라들음ㅋㅋㄱㅋㄱㅋㄱㅋ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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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깡구
그런데 전 부모님한테 매일 저런 감을 느끼는데 어쩌면 좋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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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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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 쇼(櫻井 翔)  ✨게이오보이✨
아ㅋㅋㅋㅋㅋ뭔지 알 것 같음ㅋㅋㅋㅋ내 안의 흑염룡을 건들지 마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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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헌  니노미야 카즈나리
저도 저런 성격인데 요즘은 그래도 조율해보려고 노력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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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눈부신 햇살 아래
제 주변에도 ‘난 인간관계에 진짜 냉정한 편이야 선 넘으면 바로 끊어버려’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말 들을 때마다 정말 어쩌라는 건지 난감해요 분위기 갑분싸 만드는 데 일조하시고.. 굳이 사람들 모인 자리에서 얘기하는 의도는 본인한테 잘하라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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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애
정말 저렇다기 보단,, 그 사람과 함께 있는 시간이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스트레스로 다가올 때가 있어요.. 어떠한 예의라던다 인간적 대우 같은 걸 만만하게 넘어간단 이유로 불쑥불쑥 넘어버릴 때 화내기도 애매하고 그런데 그런게 반복되다보면 나도 모르게 점점 정이 떨어져서 결국엔 마음 속에서도 멀어지고 그래서 그렇게 되버린 적이 많더라구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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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oral
친구따라 다름 걍 오래가고싶은애와 눈밖에 나면 끊고싶다 하는 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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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
이 글의 요지는 인간관계 끊어버리는 사람들 너무하다가 아니라 자기가 특별한 양 인터넷에서 허세부리는 게 웃기다는 글 같은데 난 공감 ㅋㅋㅋㅌㅋㅌ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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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석민  할말은해야겠어
트윗 일부는 좀 거슬리네여 저거는 그냥 중2병 걸린 허세부리는 인간이지 '말 안하다가 인간관계 끊는' 사람들인가요... 참아줄 수 있는 서로만의 기준은 누구에게나 있어요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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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88
그냥 사람마다 기준이있는거겠죠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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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いば まさき  아라시♡
무서우라고 관계끊는게아니고 그냥 이제 더는 피곤해서 상관도하기싫어서 끊는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그리고 티 물론 낸다고 생각하는데 좋게좋게 넘어가면 도를 넘고 난리를 치니까 그 이상 관여하고싶지도 않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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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세운
이거 진짜 예전부터 느끼던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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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덩방아입니다  LuvUrself
저도 저런 성격이긴하지만 굳이 남들이 저한테 눈치볼필욘 없다고 생각해요
인간관계를 끊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것이고 지속하건 안하건 본인의 자유니까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듯 나와 맞지 않는 상대가 대화로 늘 개선될 상대만 있는것도 아니니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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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학
갑자기 친구가 절 걸러본 적 있는 입장에서 마냥 이해만은 못하겠네요..
그렇게 친하다 갑자기 거르고 이유를 물어봐도 이야기해주지 않아서 저에게는 트라우마로 남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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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쌈판ㅋㅋㅋㅋㅋㅋㅋ 글이길어서 읽다 내려왔지만 짤 넘 기여워여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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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로키 소토
저도 공감해요 선넘으면 연 끊는거 자연스러운건데 본문같은 경우는 "난 평소에 조용히 너를 다 받아주지만 화나면 아무도 날 못말린다구... 그러니까 잘해ㅋ" 이러는 느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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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가나나나아다
ㅋㅋㅋㅋ먼지알것같음
선넘으면 연 끊어버리는타입<이 특별한게아니라 사실 다그렇자나요 정도의차이지ㅋㅋ 근데 그걸 난 그런타입이야 하고 먼지머를부심?흑염룡?좀 느껴질때있음ㅋㅋ하이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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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ler Rasch  샤이니 비정상회담
저도 저런 성격이라서 공감하지만 걍 나를 우선순위로 생각하다보면 자연스레 그렇게 되더라고요. 근데 반대로 당해본 적도 있어서 답답하고 그렇지만 젤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건 꾹꾹 참아뒀다가 나중에 폭발하거나 말없이 끝내기보단 걍 바로 바로 불편하거나 아닌건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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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정우석  슬픈 눈물 따윈 없는 이 꿈♥
어느 정도 관계가 형성된 단계라면 일방적인 절연을 눈치 못챌 수가 없어요. 연락 와도 단답으로 대답하고, 약속 잡자고 하면 기약 없이 바쁘다고 하고, 절대 먼저 연락 안했더니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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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딱 저런 타입인데 제가 허용할 수 있는 바운더리 밖으로 넘어가면 진짜 말도 안 하고 없는사람 취급함. 그 전까지는 약간 예의 없게 행동하거나 거슬리는 어떤 행동 해도 다 받아주고 좀 부처같은 편 인 것 같아요. 오히려 화내기 싫어하고 기 싸움 싫어해서 다 져주고 화 낼 상황에도 그냥 참고 넘어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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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NNN(차학연)  가치 있게 해줘서 고마워
저도 제 한계가 왔을 때 다신 돌아갈 일 없다는 듯이 말하고 끊어버립니다 근데 그걸 가끔 진작에 얘기하지 그랬냐고 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제 선에서이해할 수 있는건 다 이해했어요 기분 나쁠 땐 나쁘다고도 했어요 근데도 끝까지 무시할 사람은 다 무시하더라고요 사람들 다른사람 입장 참 생각할줄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학창시절에 연 끊은 사람이 ㅎㅎ.. 그만큼 무시도 많이 당했..,,,넘슬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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퉤퉤
화날때ㅐ마다말하고싶은데 소심해서말못하고 결국 선택한게 끊어버리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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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닮은 봄
저는 저런 유형 욕하는 글만 많이 봐서... 좀 당황스럽군요 ㅋㅋㅋ 보통 사람들이 유형이라고까지 말한다면 그건 보편적인 성격의 정도가 아니니까 그렇게 말하는 거겠죠? 그 "유형"이라 함은, 여기 댓글에도 나와있듯이 웬만한 일에는 허허 하다가 주변 사람들이 이건 좀 아니네 하는 선까지 가는 경우에만 인연을 끊는... 그런 걸 얘기하는 거죠. 애초에 모두가 그건 심한데, 하고 생각할 정도의 언행이라면 굳이 그 사람과 대화를 나눠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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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a
나도 참다가 조용히 인간관계 끊는 편인데 얘랑은 다신 보지 말아야겠다 생각하고 나면 땡임 더이상 신경도 안 쓰고 관심없음 모든 연락처 연결고리 다 끊어버림
난 이렇게 냉정해!!! 이건 신경을 안쓰는게 아니잖음?ㅋㅋㅋㅋ 너와 관계를 끊었지만 난 냉정하니까 괜찮아 나 이렇게 무서운 사람이야 하고 생각하는건 걔가 날 냉정한 사람으로 보고 겁먹어주길 완전 신경쓰고 있단거임ㅋㅋㅋㅋㅋㄱㄱㅋㅋㄲ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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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막걸리
티를 낸다는게 애매하게 전달되는 것 같아서 그냥 딱 한번 정확하게 얘기해요 그러고나서 상대방 태도에 따라 결정해요 내 의견을 존중하지 않는단 느낌을 들면 그다음엔 그냥 조용히 끊습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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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56_return
조용히 화낸다..?
화난다고 감정적으로 목소리 높이는 사람과, 이성을 가지고 조곤조곤 표현하는 사람 중 어느쪽이 더 성인인것인지..??

판 부부의 경우 냉랭한거. 한쪽은 기싸움, 한쪽은 관계의 끝이라면 결과가 이혼인데 큰일맞지않나

캡쳐의 저분도 저렇게 센척하지만
애인한테 저렇게 차여본 사람은 무슨말인지 알겠지

그동안 상대가 나한테 많이 양보했구나, 고마운줄 몰랐구나 땅을치고 후회해야
나중에 다른사람 만나서라도 더 잘할텐데

진작에 말하지 그랬어
이러고있으면 본인발전도 없고 노답..

저런 부류의 사람은 오목,바둑,체스 이런거 진짜 못할거같음..
몇수를 예상하고 내다보고 해야하는데..
내 수가 상대에게 읽힐것같은지, 상대가 어떤 대응을 할지 예측도 해야하고.

상대에게 말이나 행동을 했을때, 상대가 어떻게 느낄지 전혀 생각을 못하는듯..
그래놓고 상대방보고 말을 안했대.... 본인이 말하기전에 뇌 거쳐서 말할 생각은 않고..

잘 모르겠으면 연습하면 는다.
내가 말하려는 문장을 실제로든 상상으로든 종이에 옮겨적는다. 그리고 곱씹는다.
책에서 이런 문장이 나오면 주인공이 들었을때 기분이 어떨까?
누가 나한테 이런 말을 하면 내 기분은 어떨까?

내가 듣기싫은 말은 상대도 듣기 싫다.
친해서 한 말이라고 할게 아니라, 친하면 더 신경을 써야지.
딸같아서 만졌다, 아들같아 한대 때렸다는 수준의 사람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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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조아해
이미 안맞아서 참다가 관계를 끊는건데 말하면 달라질까요...? 그사람도 살아온 라이프스타일이 있을텐데 내가 말한다고 순식간에 고쳐지진않을것같아서 끊는거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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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Drive 넌 언제나 낙원
저런 성격은 특별하다기보단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저러는 듯 저 성격으로 자기는 냉정하고 무서운 사람이라고 허세부리는 게 어이없는 건 인정해요ㅋㅋㅠㅠㅠ 저도 저런 경우 있었는데 전 그냥 그 친구랑 안 맞는 게 점점 느껴져서.. 그 친구가 잘못을 한 게 아니라 그냥 안 맞는 점이 많은거라 서서히 끊었던 기억이 있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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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수집가  金泰亨
화나는 점이 있으면 그때그때 말하라는 거 사람에 따라서는 굉장히 어려워요 어쩌면 사소한일인데 짚고 넘어가다 되려 상대방 감정 상하는 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참습니다 친할수록 소중할수록 웬만하면 참고 넘어가요 저도 기분 나쁠일 하지 않도록 노력해도 상대방 역시 기분 나쁠일이 있지만 넘어가는 일이 있을테니까요 근데 참는 횟수가 잦아진다거나 선을 과도하게 넘는 일이 있다면 말해야겠죠 근데 말해서 바뀔 여지가 있는 사람이 있고 말해봤자 관계악화만 될 것 같은 사람이 있는데 후자에게 말해봤자 서로 기분만 나쁜겁니다 그래서 얘기하지 않고 조용히 정리하는거에요 큰소리내며 싸우는 것도 안 좋아해서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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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또  ON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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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결  X1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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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조랭
딱 내 친구네요. ㅜㅠㅜㅠ 연을 끊진 않았지만 하하호호 웃으면서 얘기하다가 갑자기 저한테 야 됐다 말을 말자 이러길래 놀라서는 화났어 왜 그래.. 이러니깐 하지마라고 성질내고.. 나중에 전화 오길래 받아보니깐 예전부터 이런 점이 별로얐다면서 얘기하는데 말 안 해줬잖아 친구야 ㅠㅜㅠ 말 해야지 고치던가 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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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더워더
ㅋㅋㅋ엌ㅋㅋ 아침밥안차려줬다고 삐지는게 말이나되나요 그렇게 먹고싶으면 본인이 차려서 같이드시길
그리고 진짜 누구나 어느정도는 참다가 헤어지는거죠 그쳐
저는 처음부터 다 쳐내면서 시작해서 주변에 남는사람=맞는사람들이라 연을 끊을거리가 아예 없긴함 좋은사람도 많이 보냈겠지만 딱히 상관없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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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눅한 감자튀김
요지를 잘 못 읽으시는 분들이 많네요
그런 성향이나 성격이 우습다는 게 아니라
그걸로 허세 부리는 사람들이 우습다는 거예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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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유독 저런 사람들이랑 많이 엮여보고 상처 받아서 그런지 힘들어요 진짜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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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ftz
내친구도 맨날 저래서 나한테 상담?뒷담?비슷한거 하는데 제일 싫은건 당사자한테는 아무말도 안하고 속으로 참고서 정작 나한테는 이사람이 이러니 저러니 어떻니 뒷담 ㄷ ㄷ ㄷ 그리고 앞에선 다시 아무일도 없던척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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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g0906
잉 너무 비약 아닌가요 진짜 참다 참다 선 넘으면 관두는 사람들이 다 저렇게 음침하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줄 아는 것 같은데 본문에도 있듯이 누구든 힘들면 포기하는 거 가지고 이런 식으로 표현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다 허세 부리는 것처럼 적어놓으셨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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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둔둔이
속상한 일 있으면 분명히 말하고 내 감정에 무던한 편이라 다른 사람 감정에도 예민하지 않은 사람으로써 자기 주장 안하고 속으로 삭히다가 어느순간 터뜨리는 사람 많이 당황스러워요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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