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명: 오바람 일본명: 시게루 게임명: 그린 레드 블루 그린 옐로우에서의 주인공의 라이벌 게임상의 스타팅 포켓몬은 꼬부기.(애니상도 꼬부기이다. 이는 최초의 버전이 레드버전인지라 주인공이 파이리를 골랐을당시 상극인 꼬부기를 선택한다.) 실버&골드에서는 비주기를 대신하여 상록시티 체육관 관장으로 등장한다. 포켓몬스터의 최초의 라이벌 답게 역대 포켓몬스터 게임중의 최강의 라이벌로 통한다.성별:남 나이: 공식 10살 비공식 12살 예상 14살 전적: 죠토리그 16강, 포켓몬 레이스 준우승 등 출신: 마사라 타운 부모: 등장하지 않았다, 타만화의 설정을 응용하자면 부모님은 모두 사고로 죽고 친할아버지인 오키드의 손에 키워졌다.파트너 포켓몬: 카멕스 (거북왕)현제까지 잡은 포켓몬: 50마리 이상 라이벌: 사토시 등장시리즈: 전 시리즈 말버릇: 사토시군~사토시 따위에게!가랏! xxx애니메 포켓몬스터의 주인공 사토시의 최초이자 최강의 라이벌, 원작게임의 레드의 라이벌 챔피언 그린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사토시의 영원한 라이벌로써 어렸을적 부터 마사라 타운에서 사토시와 함께 자랐다.● 여태까지의 여행 태생은 마사라타운으로 부모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친할아버지는 포켓몬의 세계적인 권위가인 '오키드 박사'. 타만화의 설정을 응용하자면 부모를 사고로 잃고 오키드의 손에 자라났다.오키드의 손자답게 포켓몬에 대한 지식은 트레이너 시절부터 상당하였고 자신의 파트너 포켓몬인 거북왕을 200화가 넘도록 자신의 라이벌인 사토시에게 보여준 적이 없을 정도로 치밀하다.어렸을적부터 사토시와 라이벌이었지만 사실 무엇하나 저본적이 없었다고 한다.실력은 현재 사토시 정도 이거나 그 이상으로 사토시와의 전적은 2승 1패, (라이벌 이라곤 하지만 정식으로 대결한적은 3번 정도 밖에 없다)맨처음 대결은 칸토리그 예선 탈락이라는 뼈아픔 경험을 한 시게루는 각성하여 오렌지 워너즈에서 우승한 사토시에게 '가장 자신있는 포켓몬으로 배틀' 이라는 조건으로 대결.자신의 이브이로 사토시의 피카츄를 압도적일 정도로 쓰러트려, 상당한 실력차를 보인다.2번째 대결은 죠토리그 16강에서의 대결로 각자 최강의 포켓몬으로 승부한다. (이때에 타케시가 시게루의 포켓몬을 분석하는데, '모두 레벨이 높고, 잘 키워저 있고 상성별로 모든 포켓몬이 있다' 라고 하며 분석이 의미가 없다고 이야기 한다)시게루의 배틀에 대한 재능은 사실 사토시 이상이라고 생각되며 사토시의 기법'꼬리로 점프'를 보고 바로 인용하여 사용하는 엄청난 전력을 보여주었다.시게루의 최초이자 최강의 포켓몬인 카멕스로 사토시의 포켓몬 3마리를 ko시키는대에 성공하며 압도적인 파워를 보여주지만 결국 사토시의 리자몽의 작전에 걸려 패배하고 만다.이후 시게루는 포켓몬 마스터의 꿈을 사토시에게 맡기고 자신은 이전부터 고민해왔던 오키드와 같은 포켓몬 연구자로써의 길을 걷는다. (난 이 부분이 상당히 아쉬웠다.)10살이라는 나이에 상당히 우수한 포켓몬 연구자가 되어서, 프테라의 화석을 부활 시키는 등 여러가지 공적을 세운 모양.너무 갑작스럽게 트레이너의 길을 포기한 것이 아닌가 하고 고민하지만 사토시의 소식을 듣고 자신의 트레이너로써의 길은 사토시가 훌룡하게 이어주고 있다고 생각 하고 연구에 전념한다.ag도중에 사토시에게 편지를 보내어 사토시가 정신을 차리게 해주는 역활도 하였다.그 이후 등장이 없다가ag 막판에 등장해 신오우 지방에서 잡은 포켓몬 '에레키블'로 시게루가 연구자로 있는 사이 굉장한 전적을 세운 사토시의 '피카츄'와 대결 모두의 예상을 께고 승리해, 많은 펜들의 패닉속에 빠트렸다.이후 dp에서도 총 6화 정도 등장하여, 히카리와 섬씽이 있다는등 많은 논란을 나았다.재미있는게 사토시는 dp에서 시게루를 볼떼마다 여전히 지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웃음)최근 85화에 등장해 일명 '센류하는 사람의 손자씨' 라고 불리며 글라이거를 진화 시키는 아이탬을 주어 사토시의 글라이온을 진화시키게 해준다. 포켓몬 연구자 답게 사토시가 발견하지 못한 글라이거의 문제점을 단번에 파악한다.역시 킹왕짱은 시게루인듯 시게루는 언제나 사토시의 여행의 이유를 제공한다.마사라 타운에서 시작된 사토시의 여행의 경우에는 사토시가 '포켓몬 마스터'라는 꿈을 이루기 싶기 떼문이기도 하였지만 사실 시게루가 트레이너가 된다는 소리에 자신도 질수 없다고 생각하였기 떼문이 아닐까 한다.호우엔 지방의 경우에는 결정적 이유는 하츠키의 '바샤모' 였지만 시게루가 곧바로 여행을 떠나는 것을 보고 사토시 또한 자신도 이러고 있을순 없다며 곧바로 여행을 떠난다.신오우 지방의 여행은 모두가 알다싶이 시게루가 연구를 위해 또다시 곧바로 신오우 지방으로 떠나자 사토시 또한 곧바로 따라가듯 신오우로 여행을 떠난다.이것을 보면 사토시의 조급하고 과격한 성격은 어쩌면 시게루를 원인으로 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웃음)사토시 보다 모든 면에서 어른스러워 사토시의 형 같은 느낌이 드는 반면 사토시와 마찬가지로 시게루 또한 사토시에겐 죽어도 지기 싫다는 일념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제 배틀 실력또한 늘면 늘었지 녹슬지 않을듯 하다,트레이너로써의 길은 포기했지만 배틀에 대한 열정 만큼은 식지 않았다. 이제 지향하는 방향은 다르지만 사토시와 시게루 이 둘은 언제나 서로서로를 강하게 하는 최고의 라이벌일 것이다!●그의 성격 변화1화에서는 그야말로 사토시를 뛰어넘는 '왕재수'로 콧대높고 잘난척 하며 사토시를 완전 무시한다.그러나 칸토리그에서의 예선 탈락을 격고는 변모하여 간지태풍 '시게루'로 변하여 그야말로 '대인배' 라는 것을 보여준다.모든 면에서 사토시보다 배는 성숙해 지고 무슨 짓을 해도 간지가 풍겼다.그 이후 현제까지 매력있는 성격으로 많은 펜들로부터 '신지 따윈 꺼져 시게루가 깅왕장'이라는 말을 듣고 있다.●이성으로 부터의 인기 그는 포켓몬스터 세계관에서 따라올 사람이 몇없는 꽃미남으로 여성으로 부터의 인기는 슈우 이상이다.초반부터 타케시의 꿈인 '누님부대'를 이끌며 여행할 정도로 인기가 좋다. (이 누님부대는 칸토리그 이후 버렸다가 죠토리그에 다시 사용)역대 히로인들과는 별 이야기는 없는데 히카리와 섬씽이 있다고들 한다.●그의 포켓몬들 블랙키,니드퀸,핫삼,카멕스 등50마리 이상으로 모두 레벨도 높고 많다. 사토시와 달리 닥치는 대로 잡고 닥치는 대로 키운듯 하다.●먼치킨 시게루 배틀실력은 배틀프론티어를 재패한 사토시와 같거나 그 이상이고, 여성으로 부터의 인기는 역대최강에 연구자로써 지식 또한 켄지 뺨치고 포켓몬 애니매 최강의 먼치킨 시게루.●닫으며......시게루와 사토시 그들의 라이벌 구도는 게임 이상으로 박진감이 있다, 비록 그들이 게임상의 레드나 그린 만큼의 실력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평소에 무시하던 사토시가 강해진 것을 보고 각성하여 강해진 시게루 또 그런 시게루를 보고 지지않기 위해 강해지기 위해 노력한 사토시 뜨거운 배틀이후 자신의 패배를 께끗이 인정하는 시게루 마치 시몬과 카미나 처럼 서로에게 힘이되는 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