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치사량의 사랑이었다
나는 네가 아름다운 채 살아 있길 바란 적은 없었으나
아름다웠던 채 죽기를 바란 것은 더더욱 아니었다
구현우_드라이플라워
내 눈물에 침몰하는 내가 싫다
보고싶다
살고싶다
강효수_그녀에게
너여야지
나를 망가뜨리는 것은 너여야지
너밖에 없으니까 네가 해야지
황정은_계속해보겠습니다
기다려달라고 말해다오
마지막 말이 된다 하더라도
오세영_이별의 말
안 그래도 보고싶어 죽겠는데
전화벨만 울려도
눈물이 날 것 같은데
원태연_비까지 오다니
나는 네 이름을 마주하기 위해
내 슬픔을 소모할거야
석지연_우리가 네가 아니었을때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적 없다
정호승_꽃 지는 저녁
네가 아프지 않았으면 해
누구와 있더라도
너는 행복만 영화야,
내 찬란한 장미야
서덕준_찬란한 장미 예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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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