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이나 기교가 아니더라도 사람 마음을 움직일수 있다는 걸 알려준 가수라서 밤에 듣다가 문득 질문 올려봅니다.
일어나
바람이 불어오는 곳
사랑이라는 이유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광야에서
먼지가 되어
서른즈음에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나의 노래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
불행아
사랑했지만
거리에서
그날들
그녀가 처음 울던 날
이등병의 편지
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너에게
당장 생각나는 노래들이네요.
제가 여기에 안 적었으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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