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마손파이를 탐구해 보았습니다.
거의 10년만에 먹어보는 엄마손파이인 것 같은데
맛있네요
사진입니다.

껍데기입니다.
벌꿀이 들어갔나봐요

384겹 짜리 과자래요.
하나하나 쌓아올렸나...?

이미 절반은 먹고 10봉지밖에 안 남았습니다...
384겹이 열 봉지니까 3840겹이 제 눈앞에 있습니다.
wow

더욱 달콤하고 바삭해진
엄마손
파이

더욱 달콤하고 바삭해진
엄마손
파이

나... 나를 열어줘...!!!

살짝꿍

저게 384겹이라니...

뭐... 뭘 봐! 어서 날 먹지 않고...

바삭꿍

사라져가는 엄마손파이

가루가 된 엄마손파이...
어이 어이... 숨어만 있지 말라고...

나머지 하나도
듕 ㅡ 댱

사라져간다...

어머니...!

가루가 되어버린 엄마손파이... ㅠㅠ
카스타드는 비닐껍데기만을 남기지만.. 엄마손파이는 비닐껍데기와 x같은 가루를 함께 남긴다
이것으로 엄마손파이에 대한 탐구를 마칩니다.
카스타드가 가장 부드럽고, 마가렛트는 그 다음 부드럽고, 엄마손파이는 딱딱하네요.
딱딱하지만 아이의 손길에 누구보다 쉽게 부서지는 한없이 여린 엄마손파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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