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성된 논두렁을 보며 괭이에 손을 놓고 한숨돌리려던 때였다
갑자기 뒤에서 남자직원 두명이 날개뼈를 잡혀 끌려갔다
필사적으로 발버둥치는 남자를 제압하고 직원은 귀에다가 말했다
"니차례야" 끌려간곳은 수술실이였다 수술대에 눕혀진 남자는 간호사에게 입고있던 훈도시가 벗겨졌다 손으로 성기를 톡톡 튕기는 간호사의 얼굴에는 옅은 미소가 띄고있다
ㅡ
일본에서 1945년도부터 80년대 까지 한센병을 가진사람이라던가 정신지체 장애를 가지고 있는 국민들을 강제로 불임수술을 시켰던 전적이 있음 이유는 불량한 유전이 퍼지는걸 막기 위해서
그 사건이 작년부터 한명씩 피해자들이 나와서 보상을 요구하고있음.
그러나 일본여론은 당연히 해야할일을 한거라는쪽이 더 큼.

인스티즈앱
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