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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3
이 글은 7년 전 (2018/5/29) 게시물이에요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2957

https://www.serieamania.com/freeboard3/56394749?page=2


외신기자 간담회서 추미애 “산케이 기자 질문받는 것 자체로 할머니들께 죄송… 소녀상은 전시 일본 성노예에 평화적 항변”
[...]

그런데 이날 일본 보수 성향의 산케이신문 구로다 기자는 다가올 북미정상회담과 한미동맹 등을 질문한 다른 기자들과 달리 “일본 기자로서 한국 정치 지도자에게 항상 질문하는 게 있다”면서 위안부 소녀상 관련 이야기를 꺼냈다.

구로다 기자는 추 대표에게 “한일 간 외교 과제로서 일본 대사관 앞에 설치된 위안부 소녀상 철거 문제 남아 있다. 대한민국이 세련된 일류국가라면 국제적 기준이나 관례를 지키는 나라가 돼야 하는데 대사관 앞 소녀상은 국제적인 기준으로 볼 때 문제가 있다고 본다. 언제 철거해줄 수 있나”라고 물었다.

추 대표는 “이런 질문을 받는 것 자체가 소녀상이 상징하는 위안부 할머니들께 죄송하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소녀상이 말하고자 하는 게 있다. 단순히 이웃 국가에 대한 국제법을 지키느냐가 아니라 대한민국에 하나의 슬픈 역사이기도 하고 한일 간 풀어야 할 역사이기도 하다”면서 “소녀상은 흉물이 아니라 전 세계에 인권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일본이 전시(戰時)에 나라를 잃은 사람을 성 노예로 부렸다는 걸 보여주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선 안 된다는 걸 평화적으로 항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추 대표는 “일본이 과거사를 반성하고 진정으로 사과하며 인권에 대한 회복력을 보여준다면 소녀상이 이렇게 양국 간 문제가 되지 않으리라 본다”며 “치욕스러운 성적 수치심에 인간적인 삶을 못 누리고 돌아가셔야 하는 슬픈 국민을 제대로 보호하지 못한 대한민국 정치인으로 참으로 부끄럽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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